제 고민은 외모랑성격인데요 제 친구가 자기가 아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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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제 고민은 외모랑성격인데요 제 친구가 자기가 아무리 못생겨도 저보다 안못생겼다고 그러더라고요ㅜ 저는 겉으로는 쿨한 척하지만 소심한 성격을가져서 상처를 쉽게 받습니다 그리고 그걸 마음속에 담아두고요 그래서 거기서 웃었던 친구들이랑 친구관계를 끊고싶어요 이런 제가 이상한걸까요?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털어놨을때는 그 친구가 더못생겼으니 신경쓰지말라고 했지만...정말 내가 진짜 못생겼나란 생각이들어요 그리고 제가 오늘 겪었던 일인데요 엘리베이터에서 강아지를보고 귀여워서 계속쳐다봤는데 강아지를 안고있던 여성분이 ㅜ저를 이상하게 쳐다봐서 이게 외모때문인가 하는생각이 드네요..자신감도 떨어지고....제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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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ns1004
· 8년 전
저도 당신처럼 비슷한 친구가 옆에 있었는데 관계를 끊어버렸습니다. 그친구가 보통 전화를 먼저 하는데 저는 만날때마다 불편하고 스트레스여서 연락을 ***더니 그친구도 쿨하게 정리한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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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ojj
· 8년 전
내 저도 그런 말 많이 들어요. 저는 얼굴도 까맣고 눈도 작고 점도 많아요. 외모에 자꾸 신경쓰게 되요. 저도 소심해요. 항상 상처받고 그런 성격입니다. 1,2,3,4학년에는 참고 그랬어요(초등학생입니다) 하지만 5학년이 돼면서 세게 말했습니다. 외모가 중요한거나요??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모가 아닌, 마음이 중요합니다. 의지를 가지고 털어놓으세요. 성격은 뭐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취미를 즐기시거나 예술적 활동, 아님 폭력적이거나 공포장르의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게임을 즐기시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