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의 회사를 때려쳤어. 사실 뭔가 조금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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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ove4c
·9년 전
***놈의 회사를 때려쳤어. 사실 뭔가 조금씩 쌓인건 있지만 결정적일 정도로 분노하거나 슬펐거나 하는 일 은 없었어. 그냥 더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란 느낌이 들었을 뿐인게지. 그리고 맞이한 첫번째 주말이 무척이나 무료해. 내일은 더. 다음주, 그 다음주는 더더욱 무료해지겠지. 뭘 해야겠다. 뭘 배워야겠다 싶은건 없어. 지쳐서 쉬어아야겠다 싶은게 조금. 무료한 일상으로 매몰되어야할 시간이 온게지. 여행은 갈꺼야. 보름뒤에 음.. 당신은 좀 길게 쉴때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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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na
· 9년 전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그냥 멍하게 머릿속으로 아무말 대잔치를 하거나 팔로 눈을 살짝 누르고 그 새까만 공간 안에 펼쳐지는 이상한 전자 그림같은걸 구경해요. 설명이 어렵지만 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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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emong92
· 8년 전
나랑 같네 나도 여행아닌 여행이랄까 갈거같아 아무생각안하는게 최고긴 한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