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한테 하는 욕이 아니였어 내가 받아들였어 ***같아. 근데 ㅆ ㅂ 입에 *** 문것들은 그 입으로 ***거야
(그냥 하소연글이라 글이 길어요. 문장도 안맞을거에요) 제 위에 형제가 두명 있는데요 우선 저희 집안이 그렇게 거지도 아니고 먹고 싶은거 못먹을 정도는 아니긴한데 우선 제 기준에서 집안이 복잡해요 위에 형제1이랑 가족관계도 복잡하고 부모님 관계도 그렇고.. 위 형제 다 둘다 대학을 못갔어요. 형제1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공부를 잘 안했어요 형제2는 취업으로 갈 길이 있긴해요 근데 뒤늦게 하고 싶은 길로 가려고해서 재수하고 그 분야로 대학교 간다고해서.. 솔직히 말해서 형제1도 지금 재수나 다름 없어요. 다만 그만한 노력을 안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판단할건 아닌데 자세히 말은 못하는데 정말 보면 알아요... 아무튼 둘다 대학은 현재 없는데.. 사람은 인생은 모르는거니깐 둘다 대학은 가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도 대학교를 희망중이거든요 그냥 가야해요 가고싶고 제가 가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은데 또 50%는 가족들들 위해서 가고 싶어요. 위에 형제 다 대학교를 안가고 형제1은 거의 알바만 고작 2개하다가 계속 그만 두고 하니깐. 가족들 다 막막해하고 또 멋대로 하니깐 스트레스 받고.. 형제2까지 대학 안가고, 갈길디 있음에도 다른 길로 가려하니깐 그걸로도 막막해 하더라고요 솔직히 형제2가 다른 분야로 가고 싶다고 재수해서 가고 싶다고 했을 때 티는 안내려하는 것 같지만 제 눈엔 가족들 다 한동안 지쳐보였어요 그냥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데 그 말이 진짜.. 불편한 마음에 드는거 있죠.. 그래서 대학교 꼭 가야되겠다하고 저 진짜 중학교보다 열심히 했어요 저녁에 못하면 못한만큼 조금이라도 하려고 새벽에 하고 성적도 솔직히 중딩 때보다 좋은데 진로쌤은 인서울 4년제는 불가능하대요 그리고 09년생부터 바뀌어서 그런지 진로쌤도 확실히 잘 못말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고2 때부터 더 노력해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저도 불가능 같아요. 그래서 경기권? 쪽으로 4년제 노려볼까 생각했는데... 솔짇히 4년제가 쉽진 않잖아요.. 진짜 어렵더라고요 가족들한테는 그냥 불안감 들지 않게 아 목표는 4년제야, 인서울 가고 싶지 이렇게는 말했는데 고2 다가오니깐 주눅들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에 실망감 주는 것보다 지금 살짝 말해야겠다 싶어서 인서울 어렵더라, 경기권도 어려울 것 같는데 안되면 3년제나 인서울 전문대?..였나 거기도 괜찮대라고 하니깐 할머니가 진짜 처음에 전문대는 안돼 라고 하는거에요 그냥 할머니는 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건 알아요. 근데 이게 사람 뜻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바라죠... 가고 싶은 대학교는 여러개에요 물론 제 실력이 거기에 못미칠 뿐이죠.. 할머니는 그렇게 말하곤 형제1 눈치없이 껴들어서 "그냥 가고 싶은 곳 가, 대학교 가는게 어디야,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하는데 이게 좋은 말인건 알거든요 근데 지금 형제1 상황에서 그 말을 들으면 진짜 눈치보여요. 그렇게 말하니깐 할머니 뒤늦게 한숨 쉬다가 "그래 아무렇게나 가, 잘 먹고만 살면 되지" 하는데.. 그 뭔가 포기한 듯한 실망감?.. 그런 느낌이 들어서 괜히 과거가 후회되더라고요. 그냥 더 열심히 할걸 그랬나 싶고, 괜히 내가 과거에 가족들한테 희망을 준건가. 그냥 나는 가족들 실망하고 우리들의 미래에 불안해하는게 싫어서 그냥 대학교 꼭 갈거라고 말한 것뿐인데 그게 더 독이 된건가 싶더라고요.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솔직히 글 문장 잘 맞는지 모르겠는데.. 우선 상황은 이래요. 문제는 제일 중요한 고2 때 하고 싶은게 생겼어요. 근데 솔직히 괜한 생각이라고도 들어요. 지금 시기에 그 생각하는게 문제있다는 것도 알고 가족들을 생각한다면 공부가 우선으로 다른 걸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솔직히 그럴수록 지쳐요.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한심하네요. 이 시간에 공부를 하는 것도 맞고 아는데.. 솔직히 전 그렇게 공부를 코피 흐르면서까지 안해요. 잠을 줄여가면서 미치도록 하는건 시험기간 한달이라... 솔직히 그렇게 노력한다고도 하는게 부끄럽긴 해요. 그래서 지금으로썬 제 입으로 인서울 말하는 것도 창피해요. 솔직히 말해서 저 특성화고인데 이 과도 급하게 정한거에요 원래 다른 꿈들이 있었는데 저 때에는 가족들이 엄청 반대했어요. 형제2가 지금 가족들이 싫어하는 쪽으로 대학 간다고 반대했을 때보다요. 그때는 할머니가 그냥 그래 가고 싶으면 가 라고 했고 저 때에는 진짜 모두가 반대했고 그때 당시 미술학원을 다녔는데 미술학원쌤이 계속 미술로 가보래요 근데 저도 미술 쪽이 꿈이였어요. 근데 가족들이 싫어하니깐 제대로 말을 못하고 처음엔 그냥 웃기만 했어요. 제 입으로 취미라고 말하면 내가 내 꿈을 놓는 것 같아서 말하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꿈이라고 하면 희망 가지게 될 것 같고. 그러다 마지막에 가족들이 싫어한다고 했는데 미술학원쌤이 엄마랑 할머니한테 미술쪽으로 보내는거 어떠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다 그냥 취미로 다니는거라고하고 할머니는 마지막에는 미술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정도로 저 때에는 반대했어요 그래도 5년은 진짜 무시하고 꿈 이어오다가 중학생 때 반대하는게 진짜 너무 지겹고 지쳐서 포기하니깐 하고 싶은게 늘 많았던 제가 아무 꿈이 없어진거에요.. 진짜 처음이였어요 늘 꿈 많은게 힘들었는데. 꿈이 없어지니깐 그건 더 괴롭더라고요. 차라리 꿈 많을 때면 미래에 내가 그걸 할 상상하는게 진짜 행복했는데. 막상 꿈이 아에 사라지니깐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고 흰 백지였다니깐요.. 일반고 가는건 힘들 것 같고해서 특성화고 골라서 급하게 정한 과가 교사쪽인데 이건 꽤 가족들이 나쁘지 않아하더라고요. 제가 가졌던 꿈들보다는 나았나봐요. 솔직히 의외로 급한게 정한거치곤 저랑 잘 맞아서 좋아요. 공부할 때도 나름 재밌고 근데 딱 거기까지에요 잘 맞고 재밌는거랑 진짜 하고 싶은거랑은 의외로 똑같아보여도 다르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렇게 하다가 가족들한테 실망감 안겨주면 어떡하지 생각 들어서 못하겠고. 내가 잘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안전하게 그냥 전자로 (그 잘맞고 재밌는거) 갈까 싶어도 왠지 그걸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요. 가족들 눈치보다가 계속 내가 원하는 꿈을 포기하는건 언젠간 크게 후회로 남을 것 같아요. 그림도 고딩 되고나서 거의 놓았거든요 왠지 하면 그림쪽으로 다시 미련 남을 것 같고.. 어차피 못갈거 대학교 갈때까지 그림 놓자는 생각으로 오래 놓았다보니, 오랜만에 그림 그렸을 때 실력이 줄어든거 보면 진짜 가족들이 원망스러울 것 같달까.. 물론 제 선택이 없지는 않았던거지만.. 그냥 그럴 것 같았어요.... 복잡해요. 답답하고. 모든게 다 틀린 것 같고. 처음부터 시작할까 싶어도 그거대로 힘들고. 원하는걸 했는데 그걸로 성공 못하면. 가족들 눈치 보일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따박따박 연락했지? 근데 니가 먼저 무시하더라 그래서 나도 너 무시하는거야 ㅅ ㅂ 년아 *** ***끼야
하나님믿는다는 사람들이 뭣같으니까 하나님 예수님도 싫어하는거다. 성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교양을 쌓으면 엄청 지혜로워진다. 교회는 가기싫다. 왜? 하나님믿는다는 사람이 ㅈ 같 으 니까 하나님은 죄가 없다. 아주 깨끗한 신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ㅂ ㅅ 만든거다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중학교 때 학폭을 당했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 2년이 지난 지금도 이 기억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웃긴건 제 실수로 인해 그 가해자들이 저를 괴롭힌건데 나중에 가해자들이 저를보고 제 탓을 할까봐 두려운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잘못은 걔네가 했는데 말이에요 심지어 가해자들은 예쁘고 친구도 많고 잘만 사는데 전 여전히 도태되고 그 기억속에서 벗어나질 못한 게 너무 슬퍼요 그때의 제가 뭐만하면 비웃고 지금도 그럴것 같아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못난 제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오글거리고 부끄러워요
니가 뭐라하든 안들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다른 사람은 부럽고 나는 너무 싫고 그냥 상처 곪게 두면 안될까 나 많이 지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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