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방금 외할머니와 싸웠어요.. 동생이 전화 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cool1768
·9년 전
저..방금 외할머니와 싸웠어요.. 동생이 전화 안받았다고 그 사소한일때문에 사건이 일어났어요.. 동생 폰이 소리가 ***있어서 전화온줄몰랐어요.. 그리고 엄마가 전화해서 그제서야 전화온줄알았죠.. 일단은 가만히 있었는데.. 외할머니가 들어오면서 소리를 지르며 "니네들 뭐하냐 왜전화 안받냐.. 왜그렇게 하냐.."등등..이런말을하셨어요.. 저와 동생들은 저런말을 듣는게 일상이에요.. 그렇게 말하며 할머니는 택배 온 박스를 던지고 날리를 치셨어요.. 그래요 여기서 잘못했다고하면 끝났겠죠?하지만.. 저도 너무 화나서 정신줄을 놓고 할머니한테 데들었어요.. 그러더니 할머니가 얼마지나지 않아 싸대기를 때리더군요.. 저도 화를 참지못해 할머니 팔을 때렸어요.. 하지만..매일 욕 얻어먹고..동생들 혼나는것도 보는게 힘들고..학교생활도 힘든데다가.. 엄마도 보고싶고.. 저희집은..빛때문에 잠시 떨어져서 살고있어요.. 엄마 아빠는 이혼을 하셨고요.. 그래서 매일 죽을까..?라는 생각을했어요.. 하지만..엄마가 더참아버자고 해서..더 참아보고..할머니께 사과드릴려고요.. 제가 잘못했으니까요.. 속이 한결나아졌네요..그럼 전 외할머니께 사과하로 가볼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