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어렵고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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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대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당신은 어떤 감정 가지고 살아가나요? 대비를 해보면 제가 더 세상 모든사람보다 더 불쌍하게 살아온거 같죠? 왜 나만 다 보여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전 그덕에 어쩌면 편하게 지내야 할 홀로 있는 시간마저도 제대로 즐긴적이 일분일초도 없었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불쌍해보인다면 제발 저한테 오지 말아주세요. 더욱히는 내게 비현실인 그 세상에서 끌고 오지 말고 제발 저를 모른다는 생각으로 다가와주세요.. 이래야 저도 위로가 조금이라도 되겠으니까.. 난 이제 그런 비현실을 듣기가 버거우니까..
내일은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포근한 날씨가 될거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말없는 침묵의 고통이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다 미치게 만들까? 아니면 회복되게 만들까? 이건 누구에게나 다 그럴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난 내말만 맞아서 니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내말이 맞는데 니가 뭐라하든 그게 뭔상관인데 그냥 소음이지
나 사랑받고있는거맞지? 맞다고 말좀해줘 스스로에대한 확신이 없어
니맘대로해 너가 싫으면 싫은거지 뭐 난 너한테 받아들여지지않아도 상관없어. 왜냐면 넌 찌질하니까 나랑 넌 상관없는 사이잖아
힘들어... 왜 길게 써야되?
진짜 뭐 낀놈이 뭐라고 한다고.. 지들끼리 얘기가 아주 잘통하나보네~ 나는 뭐 밖에 사람이라서 대화할 이유조차도 없네~ ㅆ~ ㅈㅅㅇㄱㅅㄹ ㅇㅆㅎㄷㅈㅂ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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