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이렇게 편지쓴다. 나 정말 너 작년부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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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immiku
·9년 전
여기다가 이렇게 편지쓴다. 나 정말 너 작년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 근데 내년부터 못본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 난 너가 없으면 정말 죽을꺼 같고 하루종일 너 생각만 했는데..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서로 추억을 쌓고 싶은데 막상 만나기가 힘드니까.. 만나봤자야 2주일에 한번 꼴로 보는데.. 정말 너한테 잘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너를 찾아가는것도 부담스럽다고 생각하겠지.. 그냥 하루에 한번이라도 보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되겠지.. 욕심이겠지.. 그냥 올해까지 내가 죽을 힘만큼 너, 잘해줄께. 공주님처럼 대해줄께. 그리고 내년에 나랑 떨어질때, 이제 나랑 못볼때, 우리 웃으면서 서로 행복을 빌어주자. 그리고 나는 너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고생안하고. 너에게 갈 불행, 고생들 다 나한테 와서 내가 고생했으면 좋겠어. 부디 잘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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