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현재 밖에 없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했다
구해준게 우주지만 그래도 감사한마음으로살다가 비밀을 지켯어요 그러나 나쁜일당할때 후유증으로 인해 정신 이탈됫을즈음 강아지가 손 할짝씩 핥아서 정신이 돌아왓엇어요 바이탈이라고도하죠 손에꼽으면 나오는거요 구해준게 두번째로해핀데 이제 노견이라 걱정되요 ㅜㅜㅜㅜ
저는 현제 고3나이이고 일본 유학갔다가 중간에 그만둔 중졸남성입니다 저는 어떤장소와 어떤장소를 가서 눈치를 너무많이 보는 집구석에서 잘 나오질 못하는 사람입니다. 버스를 타거나 헬스장을 가거나 어떤 병원조차 가기를 이젠 불편해하고 시험을 보러 간다던가 어디 해외여행 가는것도불편합니다. 알바도 마찬가지로요 그나마 친구들있으면 어딜갈때 편합니다. 그래서 저도 눈치보고 불안한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부모님에게 의지하는꼴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저는 어떻게 생존해야할지 앞날이 막막해집니다. 그냥 나가서 부딪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쉽게 되질않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사람 자체를 대하기가 두렵고 무서울 지경이 와버려서 되돌릴수 없을 정도 무섭다 그냥 차라리 아무 의미없는데 죽는게 나을까?
머리에 두피 피내면 좋더라고요 진짜 힘드네요 ㅠㅠ
옛날엔 주변에서 밝다는 소릴 많이 들었어요. 뭘 하든 웃고 지냈고 친구들도 제가 항상 웃고 있어서 무섭다고 할 정도였어요. 근데 작년에 제 몸매를 가지고 심한 놀림을 당했고 설상가상으로 학교에서 저에 대한 거짓 소문이 퍼졌었어요..그래서 작년 학교생활 대부분을 ***처럼 지내다가 끝냈습니다. 근데 그 일들 이후로 제가 많이 달라진 느낌이었어요. 먼저 제 사람 외에 다른 사람한테는 거의 잘 안웃게 되었고 평소에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하는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춤 음악 빼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그것마저도 주변인들이 비웃고 비난할까봐 잘 안해요. 그나마 새롭게 해보고 싶은 거라곤..혼자 바다나 옥상에서 말없이 풍경보기..? 정도네요. 또한 부모님이랑 싸우면 안좋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는데 그때마다 학교에서의 기억들이 떠올라서 숨막히고 미치겠어요. 이제 예비 고1이라 마음을 다 잡고 공부하거나 진로를 찾아야 하는데 심적으로 전혀 갈피가 안잡힙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여 22살 대학생입니다. 나이 좀 먹었다고 이런저런 고민들이 더 늘어가는게 힘들고 벅차네요. 일단 본론은 작년부터 저의 성적이 급 하락세를 탔어요. 아 저는 물리치료학과입니다. 솔직히 저는 제 학과가 저한테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근데도 왜 이 과에 왔냐 하면 취업인 것 같아요.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벌수 있는,,암튼 작년에 교수님과 상담하면서도 많이 흔들리던 상황이었어요. 자퇴나 휴학을 생각할정도로요. 과에 대한 흥미는 없지 공부는 해야되지 돈이 너무 아깝지 그렇다고 자퇴를 하기엔 너무 무책임하지 편입을 하기엔 돈이 더들지 대학에 들어오고서부터 꼬이기 시작한걸까요? 뭐가 다 안되는 느낌이에요. 이제 3학년이라 논문도 써야하는데 과에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되지 올해 방학때부터 병원 실습 나가는데 내가 뭘 할수 있을까 싶지.. 취업을 한다고 하면 나는 어디쪽을 담당하는 물리치료사가 될지 모르겠어요.. 방학때 동안 공부좀 하려고 그랬는데 그래 뭐 난 알바 주 4일나가는데 할 시간이 어디있어.. 이러면서 또 핑계 대면서 안하고 있어요. 그래놓고 친구들을 보면 나보다 다 앞서가는 것 같고 바쁘게 사는 것 같고 어른처럼 사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나만 아직 애 인것 같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생각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말도 두서없이 나열하고 지금 뭐랄까 제가 엄청 무미건조해졌다고나 할까 예민하기도 하고 가슴이 뻥 뚫린것같아요 휑~ 하고 아무리 채울래도 채워지지가 않고 친구를 만나도 막 마냥 즐겁진 않고 걱정이 많아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가 지금 뭘 어떻게 말한건지도 모르겠어 번아웃인가 우울증인가 이 감정이 뭐지 지침? 머리그 너무 무겅 ㅜ 생각이 많으면 제 머릿속 생각 정리가 잘 안돼요. 이것도 혼자 스스로를 학대하고 있는건가요,,?
전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기대를 너무 높게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정말 달라지고 싶어요.... 전 주변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힘들어요 저도 사이에 끼고 싶고 이런 외로운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근데... 3년동안 아무것도 봐뀐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조금은 봐꼈어요 근데... 하지만 앞으로 사회 나가려면 3년밖에 안남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외톨이로 살아가면 어쩌지한 마음이 들어요... 제가 작년에 어떤 하나를 크게 실패하고 나서... 뭐든 앞으로 실패할거 같다는 불안감이 생긴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마음이 공허해질때가 많아요 저얘들은 공부도 잘하지 친구도 많지 웃는날도 많겠지? 라는 무례한 판단을 해요... 나도 이렇게 외로운 삶은 싫어요... 너무 불안해요...
그냥 사람의심을 끝없이 하고 후회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니까 지금은 약으로 의존하는거 말고는 할수 있는 게 없는거 같아… 사람 만나는 게 이제는 지치고 내가 할수 있는게 없어서 힘들다
전 예비중2 학생이에요. 학기 말에 절 질투하고 싫어하던 친구가 이간질하고 다니면서 왕따를 시켜서 학기 말에는 거의 학교를 안나왔었어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게을러지고, 핸드폰도 많이 하고 숙제랑 공부도 안하게 되더라고요. 쉴 수 있는 시간은 많았지만 마음이 안좋아서 쉬는 게 쉬는 것 같지도 않았고 학원도 거기 싫어서 안가게 되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했어요. 너무 당연한 거긴 하지만 모든 사람과 학원이 전부 절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배려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숙제안해온다고 혼내는 쌤을 보기싫어하는 저도 싫고요. 오빠가 최근에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하고 전 안하고 있어서 엄마아빠도 오빠만 예뻐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전 제가 기분이 안좋고 무기력한 게 학교폭력 때문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당시 있었던 일도 기억이 잘 안나요. 그리고 평소에도 전 좀 예민하고 생각이 많아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잘 우울해 하는 타입이거든요. 그래도 평소엔 부지런하고 공부도 열심히 잘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아서 좀 제가 싫어졌어요. 밖에 나가는 것도 누가 날 보고 욕할까봐 무섭고 밤엔 잠도 잘 안와서 핸드폰 보다가 늦게 자요. 그래도 자해,자살충동같은 건 하나도 없고 그냥 제가 좀 원래대로 덜아와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학교폭력 소송 준비중이라서 서류 작성 같은 걸 해야하는데 그날 일이 잘 안떠올라서 서류작성을 미룬지도 10일이 넘었어요. 시간이 2주? 정도 지났으니 괜찮아질만도 하고 원래대로 돌아가 이제 다시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힘이 안나요. 기분도 안좋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다 까먹어버렸어요. 저 정말 행복해지고 싶고 열심히 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