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하는걸 몇명에게 들킨것같다. 알레르기라고 상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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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ireureu
·9년 전
자해하는걸 몇명에게 들킨것같다. 알레르기라고 상처라고 거짓말했지만 상처를 본 이상.. 더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 보건실에 가자고 하지만.. 보건쌤은 보면 바로 아실거같으니까. 절대로. 절대 엄마에게 말이 흘러들어가면 안 돼.. 그리고 상처치료하고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쌤이 한... 3미터? 정도 떨어져서 오다가 학년실 들어가기 전에 의아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들어가셨다. 못보셨겠지? 한편으로는 보셨으면.. 하지만 역시 안보시는게 나아.. 그 혐오스러워 하는 시선을 극복할 힘이 이젠 없어. 사람들의 눈이 너무 무섭다. 훑어보기. 노려보기. 쳐다보기. 어이없이보기. 등등.. 전부 무섭고 두렵다. 누가 나를 이곳에서. 이 세계에서 꺼내주면 좋겠다. 살려줘. 자해하고 싶다. 이틀참고 오늘 왕창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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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8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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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ta
· 9년 전
으아 왜요..ㅠㅠ왜 아프게 자해를ㅠㅜ그정도로 힘들었단거겠죠.. 얼마나 힘드실까요..ㅠㅜ고민이뭐에요...자해라는게 째려보기 어이없이보기 그럴만한것아니죠...너무 힘드니까 자신도 몰아내진것뿐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