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기도.. 담아 두기도.. 난 난 난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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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내려놓기도.. 담아 두기도.. 난 난 난 ..... 하염없이 멈추지 않는 눈물.. . 어떡하지.. 나 나 정말이지 감당 하기엔 넘 힘에 부쳐.. 차라리 그냥 내 손 놓아 주면 안될까.. 다시 돌릴수만 있다면 돌리고 싶다. 당신은 당신 자리로 난 내자리로.. 할수만 있담 다시 돌리고 싶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순 없으니.. 각자의 자리로 ...... 눈물이 다 말랐는 줄 알 았는데 당신을 만나고 난 후 .. 난 늘 울고..... ***척하고 이대로 갈까 싶기도 해 하지만 그건 다 안된다 하잖아. 우린 안된다고들 미쳤다고 하잖아. 먼저 손 놓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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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3f45a78b8fd7851834f ^^" 응원에 글 감사합니다. 사랑한다고.. 같은 마음이라고.. 한들.. 안될 사랑이라 넘 아프기만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