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언제 영감탱이가 좋다고 한적이 있냐고~? 왜 나보고 저기로 가라고 그러는데?! 더러워서 못봐주겠네! 생각만 해도 징글징글하다! 그리고 어제는 아 내가 못할말을 좀 했다고 왜 내가 잘못했다구 멀리하자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순서로 끝내는게 내가 싫은데! 억울하게 내가 왜 늙은이한테 가야되냐고~???!!!!!! 억울하다! 난 그딴 ***은 짐승한테 ㄱㄴ당하기 싫다! 날 그렇게 하려면 내가 그놈을 죽여버러릴꺼니까! 오지도 말래라~!!!!!아예! ! 내가 얼마나 보여줘야 이 세상은 .. 난 살꺼야! 꼭 살아서 내가 원하는 내 삶을 살아낼꺼야!!!!!!!여태까지 오해받고 내자신의 삶을 제대로 못살아온 날 위해서라도 남은 삶을 어떻게 되도 살꺼야.. 근데 이게 왜 이렇게 화날 일이냐? 그건 아마도 당신들이 내 삶에서 뭐라고 이미 미래를 말해버려서가 아닌가? 왜 그랬어? 당신들이 먼저 생각하든 내가 먼저 생각하든 왜 이끈을 이렇게 놓기 쉽지가 않은데?.!늘 잘보이면 당신들 공로? 못보이면 내가 떨어져야 하고.. 잘보이면 당신들꺼고 못보이면 내꺼고.. 왜그래야 되는데? 나는 당신들땜에 조현병이라는 병까지 .. 너무 잔인하다! 난 혼자서라도 살꺼야! 그놈들 싹다 사라져버리래라~!!!!!!!!!! 내가 왜 억울하게 죽어줘야 되는데?! 난 절대로 못준다!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는데?!
세상은 내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내뜻은 내가 내 마음속에 잘 간직하고~ 괜찮아~ 내가 어떤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든.. 누가 어떻다고 말해서 내 인생이 정해지는게 아니니까~
내일은 날씨가 더 춥다고 해요 최강한파라고 하니까 단단히 준비하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한테 하는 욕이 아니였어 내가 받아들였어 ***같아. 근데 ㅆ ㅂ 입에 *** 문것들은 그 입으로 ***거야
그래서 내가 따박따박 연락했지? 근데 니가 먼저 무시하더라 그래서 나도 너 무시하는거야 ㅅ ㅂ 년아 *** ***끼야
하나님믿는다는 사람들이 뭣같으니까 하나님 예수님도 싫어하는거다. 성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교양을 쌓으면 엄청 지혜로워진다. 교회는 가기싫다. 왜? 하나님믿는다는 사람이 ㅈ 같 으 니까 하나님은 죄가 없다. 아주 깨끗한 신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ㅂ ㅅ 만든거다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중학교 때 학폭을 당했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 2년이 지난 지금도 이 기억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웃긴건 제 실수로 인해 그 가해자들이 저를 괴롭힌건데 나중에 가해자들이 저를보고 제 탓을 할까봐 두려운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잘못은 걔네가 했는데 말이에요 심지어 가해자들은 예쁘고 친구도 많고 잘만 사는데 전 여전히 도태되고 그 기억속에서 벗어나질 못한 게 너무 슬퍼요 그때의 제가 뭐만하면 비웃고 지금도 그럴것 같아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못난 제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오글거리고 부끄러워요
니가 뭐라하든 안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