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금 사춘기 겪고있는 것 같은..? 중2입니다 전에 자꾸 이유 없는 불안이 조금씩 잇다가 요새는 불안이라고 하기도 그런 우울이라고 하기도 그런 설명을 못하는 그런 감정들이 와요 이게 좀 답답한데..사실 무슨 감정인지도 몰라서 해결할 수 있는게 없어요ㅠㅠㅡ 사는게 싫은것도 아닌거같고 죽고싶은것도 아닌거같고 걱정하는 일들도 사실 막상 닥치면 다 제가 해결 할 것 같은데 뭘 자꾸 걱정이 되는지도 모르겟구요.. 드라마나 뭔가 집중할땐 그나마 생각이 내려가는데 여유롭거나 뭔가 한가할때 딱 생각이 나요 솔직히 감정을 몰라서 힘들다 하기도 그래요ㅠㅠㅠㅋㅋㅋ 하.. 그리고 오늘 티켓팅 했거든요? 콘서트 진짜 기대되는데 뭔가 또 갑자기 무섭고 불안한 늠김도 들구요.. 제가 첫 콘서트를 가서 그런건가요.. 모르겠어요 하 진짜 하ㅠ..ㅠㅠㅠ 진짜 이것도 사춘기 하나의 감정인가요ㅠㅠ 이런 애매한 감정때매 행복하다가도 음?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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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인터넷을 너무 많이해요 오늘은 뭐 검색하느라 핸드폰 10시간 넘게 한거 같아요 어떻게 고치죠?
내가 난생 가장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거. 차다리 공부를 하고, 차다리 그 시간에 알바를 감 그러고 싶은데 부모님에게 반강제적으로 검도를 보내짐. 딜? 그런거 없고, 반항하면 집에서 쫓겨남. 17살이면 성인이라고 알아서 살라고. 나도 필요성은 느끼는데 그것과 별개로 너무 스트레스임. 어릴때부터 운동을 진짜 타고나게 못했음 물론, 잘하는게 진짜 1도 없긴 했는데 운동은 너무 눈에 튀게 못했음. 체육대회는 내 팀원에게 피해 갈까봐 아예 참여조차 안 했고 (체육 대회 나가서 본인이 실수해 ***들은게. 초등학생 때부터 쭉 이어짐) 비슷한 계열들은 트라우마로 아예 참여를 안 했음. 맨날 못한다고 욕듣는 것도 있었는데, 체육시간에 나를 세워두고 공으로 맞추고 때리며 학폭 당한 것도 꽤나 컸음. 결국 아빠의 요청으로 검도를 내가 다니게 됨. 내가 학교폭력으로 트라우마 생긴게 내가 정신이 나약해서라고 운동을 부추김 처음에는 최선을 다해 다녔음. 근데 지금 1년 거의 다되어가는데, 실력은 제자리걸음에 나 혼자서만 호/구(장비)도 못 씀 (그만한 실력이 안되서) 동생이 일주일 배운게 나보다 더 잘할 지경이고,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다음날이면 무로 돌아감 그렇다고 내가 운동쪽으로 갈 것도 아니고. 주말 빼고, 하루 운동 1시간씩 쭉 하는 것도 나는 꽤나 무리였다고 생각했는데.. 더이상 하고싶은 의지도 없음. 그러나 그만둘수도 없음 검도장 도착하면 바로 우울증 도져서 예전에 진단받은 대인기피에 우울, 불안, 공황 다 도짐. 숨어서 운것도 하루 이틀이 아님. 가해자를 때린다는 느낌으로 스트레스를 풀면 안되나 싶겠지만, 대전해도 맞는 건 항상 내쪽이고 내가 끼는 순간 우리팀은 패가 확정임. 타격 자체가 안되니 스트레스 푸는 게 안됨. 한번 때리면 원장님 관장님이 바로 지적하고, 그것조차도 못 따라감. 내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돼지도 아니고, 띠도 이 실력으로 어찌 초록띠까지는 맸는데, 문제는 하얀띠보다 못해서 부끄러울 지경임. 나중에는 초등학생한테 못한다고 탈의실에 불려져서 온갖 욕 듣는데, 기가 막히더라. 미안하다. 아가, 언니는 1년해도 너의 발끝도 못 따라가^^ 나만큼 무언가 못하고 심각한 사람 못 본듯. 요즘은 그냥 돈이 아까워도 대충 휘두르는 척만 하고 나옮. 하고 싶지도 않아져서 대전은 할때마다 자괴감으로 죽을 것 같아서 부모님 몰래 기본 동작만 하고 있음. 부모님은 최소한 시작한 김에 검은띠는 따고 그만둬야 한다고 못박아둠 진짜 어쩌면 좋음
안녕하세요 저랑 실제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곳이 있고 그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아마도 여기서 저보다 물리적으로 심적으로 혼자인사람은 없을겁니다 저에겐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를 비추기때문입니다 너무 오래 혼자외로웠습니다 관계가없었습니다 부탁인데 부디 저 좀 도와주세요 저랑도 추억을만들어주세요 저에겐 친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동기를 얻고 의지를 얻고 어디로 무엇을했는지 뭘해야할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을주세요 카 톡 아 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진심입니다 .,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신 분은 아마 많지 않을것 같아요..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지식인에도 올려봤지만 어느하나 답이 없었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확신이 서질 않아서 이곳에 두번째로 사연을 적어봅니다. 장황하게 다 설명드릴순 없을것같고 간략하게 얘기를 드리자면 20살에 미대를 가기위해 본격적인 입시를 시작했고 저희 어머니는 저의 입시를 위해 미술학원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부담은 되었지만 열심히 하자는 마음이었고 그러나 저는 중1때 원인모를 입냄새로 많이 힘들어했던터라 같이 미술학원 다니는 학생들이 킁킁!거리기만 해도 신경이 곤두서고 그림에 집중을 잘 하지못했습니다. 여느때와 똑같이 학원과 집이 가까우니 집에서 밥을 먹고 학원을 가려고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심장이 쿵쾅거리고 식은땀이나고 지나가는 차안에 있는 사람들이 신경쓰이고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학원에 가서도 점점 눈은 제가 그리는 그림에 가있는데 시선은 양옆으로 확장되는 듯한 느낌때문에 그림에는 집중을 할수가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시범을 보여주셔도 그림에만 집중하면되는데 선생님과 같이 그 그림을 보는 친구들에게 시선이가니 자꾸 딴곳을 보게되고 그래서 집중안한다고 혼나기 일수였구요 제 그림실력은 점점 엉망이되어 결국 그해 입시를 말아먹었습니다. 그냥 모두가 원망스러웠습니다. 또한 그 이후부터 쏟아지는 잠을 이기지못해 낮이고 밤이고 문잠그고 잠만 자기시작했습니다. 일어나면 새벽이었고, 아마 그때부터 증상이 더 심해진것같습니다 밖에서 엄마가 설거지하는 소리, 왔다갔다 하는 문소리들이 다 저를 의식하고 내는 소리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밖에 나가질 않으니 이제는 야외를 나가고 싶어도 온몸이 떨려서 하루종일 대문앞에서 서성이다가 방으로 들어간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31살..10년동안 약을 먹었습니다 약을 매번 쎄게 처방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니 당연히 약은 점점 갈수록 쌔게 먹을수밖에 없었을것이고 눈은 흐리멍텅해지고 기억이 끊기는 증상이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단약을 하기로 결심을하고 31살되는 2월달말부터 과감히 약을끊어가면서 한달만에 약을 끊었습니다. 9월달이되기 전까지는 왜 약을 끊지않았을까 후회가 될정도로 너무 잘 지냈습니다 불안이 조금 있긴했지만 저 스스로 컨***을 할만했고 알바도 잘 다녔더랬죠. 그러나 9월들어서면서 갑자기 불안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지원했던 알바도 얼마못가 그만둘수밖에 없었습니다. 우선 생방송으로하는 라디오나 뉴스는 볼수가 없게되었습니다. 제가 보거나 듣기 시작하면 진행자가 말을 더듬기 시작하였기때문입니다. 그 말하는 숨의 텀까지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버스나 택시도 탈수가 없었습니다. 버스운전기사님이 자꾸 의식이 되고 다음에 기어를 박으시는지 브레이크를 밟으실려고 하는지 다 예측이 가능해지고 그게 상상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분들이 가까이 지나가면 남자분들의 중요한 부위가 이미지로 딱 떠오르고 그때마다 남자분들이 큼큼!이러면서 불편해하시는걸 느끼는데 그게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스스로 명상을 하고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들이 있다면 아빠가 굉장히 좋은분이 아니셨습니다.아버지의 사랑을 받*** 했으나 동시에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으니 그것들이 남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로 퍼져나갔을 확률이 크고 남자분들만 보면 긴장을 하고 불안하니 그것이 강박적인 사고로 그런 ***한 이미지가 튀어나왔을것이라는 판단이고..그러나 어떤 현실이 아닌 느낌에 너무 의존을 했던 사고방식이, 있는그대로의 상황을 ***못하게 만들어서 이제는 돌이킬수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건 아닐까, 카페에 가면 배경음이 다 나와 관련된 노래라는 느낌이 들고 집에있을때도 윗집이나 옆집이 내는소리가 아니란걸 알면서도 제가 의식한다는걸 이웃이 의식하고 저를 힘들게 하기위해 내는소리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표면적으로 드러난 상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것만으로도 사람들은 벅차하는데 저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않은 그런 느낌에 너무 사로잡혀서 오랜시간을 살아왔다보니 더이상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문제만 보는게..회복***기에는 너무 늦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듭니다 휴학1년을 하는동안에 약을 끊고 이런많은 상황들을 겪었고 이번년도 복학인데 아 당장 수업듣는것 조차도 기가 무지하게 빨릴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을 도저히 찾지 못하습니다 정신과약은 이제 죽어도 먹기가 싫은데 어떤말이든 조언이될수있는말 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일단 제가 드라마나 영화 혹은 기사 sns 같은걸로만 보면서 먼 세상 얘기 같고 남일처럼 느껴지고 절대 이해하지 못할 함부로 이해한다고 하면 안될 그런 정신질환들을 저도 가지고 있는건지 언제부터인가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자각 마저 제3자들이 봤을때 여전히 망각하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그냥 그저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감정 하나 조절 못하는 그저 못난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속으로 숨기고 최대한 티만 안 내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다가 하루는 폰 알람소리랑 진동이 들리길래 제 폰을 봤더니 조용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알람소리랑 진동이 들리길래 누가 우리집에 방문 했다가 폰을 두고 갔나싶어 집안 곳곳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난게 제 집에 올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위층인가 아래층인가 옆집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서 귀 기울여서 들어봐도 또 문득 생각난게 이렇게 너무 섬세하게 잘 들리는데 방음이 이렇게 안되나싶은 생각에 또 포기 했다가 정확한 시간은 아니지만 반나절 정도 계속 알람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리고 초인종 소리도 들리고 폰의 음성녹음 어플을 켯다가 끄는 소리도 들려서 누가 우리집을 감시하나 도청하나 이런 생각을 하다가 아 맞다 이거 환청 망상이다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말을 아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수면제(수면제,조울증약,공황장애약,우울증약 복용중) 먹고 자고 일어나니 다시 안 들렸긴한데 이번엔 계속 파노라마처럼 사진처럼 장면들이 반복적으로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갑자기 뜬금없이 태극기가 펄럭이는것도 봤습니다 물론 이 모든게 제 그저 망상이고 환청이고 환각이라는건 인지 했습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기억이 없습니다 분명 장면은 생각나는데 꿈처럼 느껴지고 장면만 기억납니다 분명 내가 한건 확실한데 처음엔 오늘이 무슨 요일이였더라 이 정도의 깜빡함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내가 부엌에 뭐하러 왔더라 이러거나 분명 당연히 지금이 겨울이란걸 알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극세사 잠옷으로 갈아입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여름인데 난 여전히 극세사를 입네 내가 추위를 많이 타긴하는가보다 이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지금 겨울인데 내가 무슨 생각하는거야 하면서 스스로 왜 이러나싶고 자꾸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것같아서 메모장에 기록을 하기로 시작했었습니다 근데 자꾸 마치 자아가 여러개인것 마냥 제가 기록한 내용을 나중에 되면 언제 내가 이런 글을 썻지? 언제 내가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지 하며 제가 적은 내용을 저도 낯설게 느껴합니다 거울을 볼때마다 제 얼굴도 낯설어합니다 사실 처음엔 자아혼란이 왔었습니다 난 누구지? 난 뭐였지 원래? 저의 몸속 기관 신경세포중에 하나의 역할이였다가 의식이 생겨 깨어난 새로운 자아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본체는 가상시물레이션 게임에 현실이라는 서버에 접속해서 저를 키우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로그인 로그아웃 할때마다 사고회로가? 생각의 흐름이? 완전 다르게 느껴지고 내가 아까 오ㅔ 그런 생각을 했지? 아까 왜 그렁 말을 했지? 내가 언제 했지 이러면서 마치 자아가 바뀔때마다 눈과 귀는 같이 쓰기때매 보고들은 기억은 저장 되어있는데 다른 자아의 생각이기때매 저랑은 다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게 의심스럽고 의문 투성이라 내가 이상한건가 일반적이지않은건가싶어 저같은 상황을 찾아보니 이인증 해리성인격장애 자아분열 치매 등등 이 병명들의 증상이 저의 행동과 생각이 일치 했습니다 저는 그냥 그저 꾸밈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 기억하는 그대로를 적었습니다 사실 다른 자아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학적 의학적인 내용을 찾아봤더니 인격체 하나당 자아는 하나라고 하길래 그 말을 믿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자아는 아니란걸 인지했고 그냥 신경회로들이 제기능을 못하는건가싶기도 하고 사실 제 기분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지금 무슨 기분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데 그냥 저한텐 그저 하루 일상일뿐입니다 다들 흔히 겪는 과정인건가요? 일시적인건가요? 제가 이상한건 아닌거죠?
그냥 사실 속마음 털어놓을곳도 없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살고싶지않고 죽고싶은데 자살은 선택하기가 싫은 내가 너무 한심해 잘하는것도 없고 못하는것만 많고 게으르고 힘도없어 그냥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는 오늘이 지속될뿐인데 뭐하러 살아있는지 모르겠어 죽고싶은데 내손으로 죽기는 싫어 이유는 그냥 주변사람이 슬퍼할테니까 그래서 미안해 이런생각하는것도 미안한데 내가 못버티겠어.... 길을 건널때마다 운전할때마다 누군가 날 치고갔으면 좋겠다 다시 눈 못떴으면 좋겠다 생각만나 그냥 사고로 죽고싶어 내가 직접 선택한게 아니니까 그냥 하루하루가 의미가 없어 오늘 하루가 지나가도 내일도 지옥이고 오늘도 지옥인데 왜 버텨야해 걱정끼치기싫어서 말도 못하고 그냥 아프고 힘든데 이런말하면 더힘들어할 사람들이라 말안해 근데 이제 모르겠어 아직도 죽고 끝내고싶은데 남은 주변사람들이 슬플까봐 자살은 못하지만...살고싶지가 않아...
저는 전혀 슬프지 않고 혼자있을때는 평온하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사회활동을하고 사람들과 대화를할때 제 의견을 얘기하거나 제 가치관을 얘기할때마다 이상하게 슬프지않은데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납니다. 손도 떨리고 어떨때는 오열을하기도 해요. 제 감정과 상관없이 자꾸 이런상황이 벌어지니 감정조절이 너무 어렵고 인간관계가 힘이듭니다 ㅠㅠ
좀 스스로를 과하게 비난하는 감이 있어요. 그리고 옛날 일들을 후회하며 이불을 뻥뻥 차거나...어떻게 보면 제 게으름이 이런 강박증 때문이 아닐까 할 정도로 심한 편이에요.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졌지만....좀 더 하루를 괜찮게 꾸리고,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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