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돌아가신 우리 친할아버지를 조금 닮으신듯 하다. 보고싶다... 우리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뭐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뭘 어떻게 날 위해 해야하는 지도 모르겠어서 여기에 옮립니다. 저는 올해 24살이된 03년생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이 되었고, 제가 고민인건 부모님 때문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언제 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생때 이혼하시고 가정주부였던 엄마는 생활이 힘들어 코로나 시기에 엄마와 저 포함 형제 4명이 모두 수급자가 되어 간간히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2년동안 재수를 하며 대학 준비를 하고 2024년에 대학생 1학년이 되었을 무렵 4월에 갑자기 이사를 간다는 통포를 받고 당장 다음날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기존 집(A)에서 오래 살기도 했기에 이사를 가야 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A집에서 이사를 간 후 2024년동안에 추가로 이사를 총 4번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희 엄마의 무속 적인 이유와 집주인이 이상하다는 말도 안되는 망상 그리고 도청을 한다는 이유로 인해 여러번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청을 한다고 믿는 순간 부터 밤마다 인터넷 선을 끄고 자는 일이 빈번했고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전자파 때문에 머리 아프다며 인터넷을 키면 왜 켰냐고 화를내며 키지 말라고 해서 꽤 길게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생활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건물 옆에 남자가 쳐다보며 훔쳐 본다고해서 실제로 엄마가 경찰에도 신고해 건물 옆집과 사이가 너무나 안 좋았습니다. 신고 이후에도 모두가 자고 있을 밤 늦은 시간에 저희에게 옆집 남자가 처다보고 있는지 확인하라고도 하고, 휴지를 가져오라느니 물을 떠오라느니 사소 한 거 하나하나 다 ***는 것도 화가 많아 났습니다. 가정주부 였던 저희 엄마는 저희를 낳고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일을 하기는 버겁다고 했던 상황이였기에 외할머니께서 이사 비용과 보증금을 보태주신 상황이였는데요. 현재 집은 거주 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곳 다시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이번 이유도 마찬가지로 집이 답답하고 이웃집이 이상하고 우리를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등에 이유로 이사를 하는 겁니다. 엄마에 말과 사람 피 말리는 행동들로 저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엄마에 대한 협고감을 크게 느끼고 있었고, 믿음 또안 다 깨져버려 엄마 옆에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엄마의 성격과 자식을 위하는 방식으로 인해 삶을 포기한 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한참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기에 저는 친구학원에서 화장 모델 부탁을 받아 도와준 적이 있는데요. 하필 도와준 친구 학원에 코로나가 터져서 저도 코로나 검사 대상이 되었는데 저희 엄마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불이 나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낸 적이 있습니다. 전 그 사건으로 인해 억압하고 있던 감정이 터지고 집에 가는 것이 두려워 4층 높이에 건물에 올라가 뛰어 내릴려는 시도를 한 적이 있고 자해 시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안 그럽니다. 엄마는 자식에 대한 걱정과 통제그 너무 심했고, 저희 한테는 친구 만날때마다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하고 저희 언니한테는 사진찍고 30분마다 전화해서 상황 보고 하라고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통제가 많이 심했는데요. 저는 엄마와 얼굴 부딪히며 살기 힘들어 동네 시에서 운영하는 상담원을 방문을 하여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 잦은 이사와 엄마에 간섭 등을 설명하며, 상담을 했는데 상담원님은 어머니께서 망상과 우울증이 있으신거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그럼 나는 정상인가?" 싶은 생각에 상담을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엄마랑 사는게 너무나도 끔직하고 엄마랑 살바에는 정말 죽을 생각이여서 2학년 2학기부터 기숙사에 들어가 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는 제가 대학교에 들어오면서 부터 연애는 하지마라 남자를 만나는건 대학교 졸업을 하고 실컷하라고 말 합니다. 졸업하고도 남자는 충분이 만날 수 있다고 그러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저는 현재 2년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엄마는 젊은 나이에 남자 잘 못 만나 하고 싶은거 하며 살아야 하는 나이에 아이를 낳아 자신의 삶을 망치고 살까봐 그렇게 반대를 하는 거 같은데.... 뭐 저는 남자를 만나지 말라는 이유는 납득을 합니다 전 제가 하고 싶은게 명확하기에 제 삶을 망치는 짓은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배우며 기준을 세워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선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대인관계도 해보고 연애도 하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는 불안한거죠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연애한다는 사실을 숨겼습니다. 걱정하는 마음은 알지만 말하거나 들키면 분명 또 불같이 화를 내며 세상 떠나라 소리를 지르실 테니까요. 때문에 철저하게 숨겼지만 제가 방광염과 질염 때문에 산부인과를 내원한 약 봉지를 보시고 아니나 다를까 세상 떠나라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셨습니다. 엄마는 1년 휴학하고 휴학하는 1년동안 엄마 옆에 있으면서 살라고 했습니다. 전 하고 싶은게 명확하게 있는 상태이고 휴학을 해도 할 것도 없고 휴학하고 하고 싶은 것도 없이 시간을 버릴게 분명해 휴학을 하기 싫은 이유를 말하고 싫다고 해도 말을 끊어며 "휴학하라고!!!!"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휴학해라" "싫다"하는 상화만 반복되서 친언니가 중간에 중재를 했습니다. 저는 엄마 때문에 기숙사에 사는 거였지만 언니는 "1년 휴학하는 건 말도 안되고 그렇게 하면 더 사이가 멀어질거 같고 그래서 얘가 학교 거리 때문에 힘들어 하니까 학교 근처로 이사를 가고 기숙사나 자취집을 구하지 말고 졸업 할 때까지 같이 살고 누구 만나면 사진찍거나 보고하는 게 낫지 안겠어?"라고 말하더라고요. 엄마가 묻더군요. 저 제안.받아 들일거냐고, 저는 대신 조건을 걸고 합의를 보고 이야기가 끝나기는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 삶이 있고 이제 24살인데 아무리 걱정이 된다고 해도 계속 그렇게 묶어두고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너무 숨 막힙니다..... 연을 끊고 싶어요....정말 죽을 까봐요 제가 살아 있는 한 이 싸움은 끝임 없이 일어 날거고 저 말고도 3째 동생이랑도 저 못지 않게 트러블이 있는데 둘이 싸우는 상황도 계속 보게 될거고 졸업하고는 맘대로 하라고 말은 하지만 이렇게 통제 하는데 과연 정말 놔 줄지도 의문이 드는거 같아요 이럴마에는 죽어서 편하게 이승 뜨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남자친구한테 상황을 말하니까 집을 나오는게 어떤지 제안하더라고요. 제가 엄마 때문에 과호흡이 많이 오고 자해하고 그랬을 당시에 남자친구 앞에서 한번 엄마 때문에 과호흡이 온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를 많이 걱정 하더라고요. 엄마는 당연히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정리하라고 하고 누구 만날때마다 사진찍어서 보내고 누구랑 있는지 행선지를 명확하게 말 하라고 하더라고요. 이 말을 따야하는 걸까요...이젠 판단이 안서요....
돈이 없어서 시간 쪼개서 알바하는데 알바하니까 돈 많겠다 계속 이렇게 이야기 듣는거 *** 스트레스 받는다 집이 가난해서 알바 시급이 더 좋아 보일 수 있는데 달에 100만원도 못버는데 돈이 많으니까 넌 니가 사, 니가 사 먹어 돈 많으니까~ 돈 많으니 이거 필요없지? 지겨워 *** 교통비 식비 예체능이라 나가는 돈 채울려고 부족한 돈 채우는건데 돈 많지?많지?많지? *** 약속도 못 나가고 중학교때 입던 옷 성인때까지 돌려입고 그러는데 *** 돈이 퍽이나 많겠어 ***년이 진짜 바라는것도 없고 알아서 채울려고 알바하는데 계속 저*** 하는거 들으니까 *** 스트레스 받네 거지 같은 집에서 왜 태어났을까 하..
내가성인이맞나싶을정도로 34살이지만요 맨 엄마만찾고 모르는게잇어도 엄마랑 같이 물어보고한다는게 너무자존감이 깎여요 ㅎㅎㅎ ㅠㅠㅠㅠ 진짜 답답구리합니다 그리고 통제를 받는것또한 답답하고요 이유를 알고보니 이유가 경계선지능이라 ,세상물정을 몰라서 ,무서워하는게많아서 , 벌레무서워한다 , 힘이없어서 못한다 등 여러가지더군요 ㅠㅠㅠㅠㅠㅠ
아이는 잘 키울 자신이 없으면 낳으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본인 능력이 자신 없으면. 애가 자리잡을 나이가 될 때까지 경제적이나 정신적으로 책임질 계획이 없으면 애를 낳는 건 죄라고 생각돼요. 부모님이 항상 노력하신 건 알겠는데 제가 성인된 이후부터 경제력이 처참히 기울면서 뭐만해도 돈 돈 거리며 눈치를 봐야됐고 제가 사회생활이나 또래들처럼 재밌게 문화를 즐기면서 안뒤쳐지려면 알바에 목숨걸면서 학업을 병행하는 수밖에 없었어요. 원망은 안 하려고 했는데 하루하루 죽ㄱ을 것 같이 힘들었고 나는 남들보다 안뒤쳐질 정도 딱 평균치만큼만 살고 싶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됐어요. 주위에서 돈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툭하면 부모님한테 부탁드려봐 라는 말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화가 ***듯이 날 정도로 그냥 부모님한테 도움을 못받고 있다는 현실에 답답하고 막막하고 힘들어서 다 관두고 싶습니다. 학자금대출은 늘어만 가고 공부를 위한 전자기기도 제대로 사지도 못하고 그냥 모든게 다 바닥인 것 같아서 우울하고 괴로운데 부모님은 자꾸 뭐 어떡하냐고 현실에 만족하시며 작게 여행도 계속 다니시고 맛있는 음식도 사드시고 저만 그냥 죽어가는 거 같아요. 진짜 저는 하루하루가 힘들고 사는 보람보다 사는 이유를 찾으며 막막한 현실이 괴로울 뿐인데 왜 낳았는지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이유를 따지고 싶은데. 내가 태어난 이유가 그저 부모님의 자식은 낳아 길러야지. 정도였다는게 납득이 되지가 않아요. 저를 사회에 던져놓고 도움은 하나도 줄 능력이 안 되시면서 저보고 돈 아껴라 열심히 살아라 도와주고 싶은데 못도와준다 그런말만 늘어놓으시니까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요. 나는 당장 도움을 원하는데 말만 들려오고 너무 힘든데 나는 본인들은 만족하고. 집에서 같이 지내는 것도 힘들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진짜 이럴거면 낳으면 안됐다라고 너무 말하고 싶은데 이런 소리 하는 거 아니라는 인터넷 어딘가에 떠도는 말들 때문에 못하겠더라고요. 대못 박는 소리일 순 있어도. 저는 팩트라고 생각해요. 말하면 후회할까요? 맨날 목끝까지 차오르는 말인데 말해서 바뀌는게 없는 것도 아닌데 본인들은 만족하고 내 불행은 잘 알지도 못하고 가볍게만 여기는 생활들이 너무 화가나요. 너무 우울하고 힘드네요. 돈이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만드는지. 진짜 진지하게 다 놔버리면 되는 일같아서 더 힘들고 뭐만해도 돈돈거리는 부모님 생각하면 요즘엔 폭력적인 생각도 들어서 너무 힘들고. 예전엔 우울증 있었을 땐 병원도 다녔는데 이제는 우울하다고 하면 부모님은 무조건 돈없다 소리먼저 하면서 마지못해 가라고 할게 뻔해서 더 화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냥 다 놓고 싶어요 다 놓을래요 그냥. 공부 잘 해봤자 뭐해요 바로 돈 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할 돈도 지금 없는데 ㅋㅋ 그냥진짜죽고싶다
왜 그렇게 됐을까 시간이 원망스럽다.... 가족이 살인자가 될까봐 무섭다. 그저 피하고 싶다
그냥 아무나 만나서 안고 펑펑우실분있나요 인생이 너무 외롭고 힘들고 죽고싶고 보이지않는곳에서 아득바득 혼자서 외롭게 싸워나가도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이해해주지도않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욕을하고 그냥 저도 그냥 누군가에게 좀 울어보면안되나요 그냥 인생이 너무 서럽고 버틴***힘들어서요 그냥 좀 나도 누군가한테 위로라도받고싶어서요 카톡아이디chin9hae
내가 고3이라서인지, 내가 너무 못나서인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컸다. 엄마는 3교대를 하는 간호조무사이고 뒤늦게 시작한 새출발에 직장 태움을 많이 받아 고민이 많다.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먼저 자료도 찾아봐주고 상담도 다녀준다. 물론 그게 당연하다거나 그런걸 바라는 건 아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나는 나 혼자서 계속 있는 느낌이다. 너무 흔한 이야기 이지만 두분다 바쁘셔서 민증 만들러 같이 갈 사람도 없고 또 하필 대입상담도 부모동반이라 그냥 슬프다. 상담 예약하는데 예약 자리는 차가고, 연락은 안보고, 그러다보니 내 일정대로 이야기 했다. 최근에 엄마 병원에 환자가 많아 3교대에 쉬는 날도 없다는 걸 안다. 그런데 내가 엄마한테 일정을 마춰야하는 거 아니냐고 혼낸다. 내가 항상 그렇다고 한다. 항상 뒤늦게 본게 누군데. 그럴거면 먼저 예약을 하던가 일정을 공유하던구. 나도 열심히하는데 그걸 잘 모른다. 이유없는 칭찬이 때론 받고 싶을 때가 있다. 갑자기 열심히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걸 말하면 항상 내 의지를 꺾는다. 괜한 복수심인지 엄마가 힘듦을 이야기 하면 가끔 공감안하기도 한다. 지금 내 일도 벅찬데, 힘든데 다른 사람의 힘듦에 공감할 여유가 없다. 인생은 혼자사는 거라 하지만 그래도 미성년자 까지는 이유없는 사랑이 필요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더 특히 자해생각을 많이 해본다. 해본적은 없지만 그냥 아무 이유없시 위로받고싶다
제가 5월 쯤에 친구들과 놀려고 했어요.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5시 까지 와 '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네..' 리고 했는데 다 놀고 5시3분 쯤 들어갔는데 아빠께서 '왜이리 늦이어!' 이러시고 효자손으로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 전 엉덩이, 다리에 멍이 들었어요. 많이 맞고 아빠께 잘못했다고 엄청 하니까 용서해주시더라고요. 전 방에서 치료하고 있었어요, 문 열고 그때 아빠가 들어오시고 엄청 상처되는 말을 하셨어요. '좋아?'라고 하셨어요. 아빠께서 제가 학원에서 장난을 친걸 들켜 문제집 5권을 일주일 안에 다 풀라고 하셨어요. 처음엔 '내가 잘못한 거니까,,'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너무 버겁고 힘들어요. 안 풀면 아빠께서 빗자루나 효자손으로 때리셨구어요. 어느날 아빠께서 출장을 가셔서 문제집 풀 시간이 많아져서 좋았는데 근데 아빠가 갑자기 하루에 5권을 풀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곤 했지만 그걸 어떻게 다 풀죠? 제가 천재도 아니고 전 멍청하고 ***같아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자살도 해보려 했는데 아플거 같아 두려워 못했어요, 진짜 저보다 힘든 삶 사시는 분 많은거 아는데 그 분들은 열시미 버텨내지만 전 못 버티겠어요, 아빠께서 너무 무섭고 집에 들어가기도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