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진짜 육개월간 편햇다 조금은 나아졋을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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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hs9118
·9년 전
아아 진짜 육개월간 편햇다 조금은 나아졋을까 햇는데 엄마가 전화오니 또심장벌렁대고 예민혀진다 드라마틱한 화해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하루 왼종일 돈없다 짜증난다는 애길 전활 들어주는 내 고충은 모르나 ㆍ 아프다 하면 안타깝지만 ㆍ 그소리에 돈없는 내가 죄책감들고 돈없는것도 지겹고 싫다ㆍ 어쩌다 집와서 반찬 해놓지도말앗으면 가진게 없는 난 ㆍ가실때 차비라도 드릴수 없는 비참함이 싫다 하루에 네다섯번씩 전화하는것도싫다 그만큼 애정잇게 키우지도않앗으면서 왜 점점 내게 기대려하지 ㆍ 일욜에 애기좀 하자며 오겟단 애길 듣는순간부터 머리가 아프다 날좀 내버려둬 왜 꼭 지켜본거처럼 뭔가 다시 해보겟다고 할때마다 휘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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