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날 깎아내린다고 질책하지 말아요.
나는 따스한 위로를 받을 방법을 찾고 있을뿐이니까.
그를 욕한다고 그를 감싸주지 말아요.
난 나에게 공감해줄 사람을 찾고 있으니까.
공허함에 갖힌 나를 욕하지 말아요.
나는 공허함을 없애줄 한마디를 얻고 싶은거니까.
자살하고 싶다 외치는 나에게 충고하지 말아요.
나는 그저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은거니까.
부디 나에게 함부로 말을 하지 말아요.
그대의 한마디가 나에겐 큰 변화를 야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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