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의 밤은 이제 시작이다. 오늘은 모든 일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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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tr36
·9년 전
하이난의 밤은 이제 시작이다. 오늘은 모든 일은 다 잊고 관광의 날로 정했다. 관광지를 둘러보고 다른 여행객처럼 사진도 찍고 쇼도 관람하고 쇼핑도 했다. 맛있는 식사와 술도 적당히...ㅎㅎㅎ 이제 마지막 일정으로 클럽에서 밤을 달린다. 얼마만에 클럽인지 기억에도 없지만 우리나라에선 가고싶어도 못가고 돈을 줘도 못가는 나인데 외국이라는게 가끔은 좋은 점도 있구나 싶다. 세상 일이 다 그런거지 나쁜 점만 찾으면 한없이 찾아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뭐 좋은 점도 하나 둘쯤은 있기 마련이다.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런가? waiting없이 압장해서 자리잡은건 좋은데 기대했던 러사아미녀들은 보이지 않는다.ㅋㅋㅋ 그래도 고막을 때리는 노래소리, 스피커의 진동, 그냥 이 분위기가 좋다. 몸치는 아니었는데... 뭔가 어색한 기분에 자꾸 술만 마시고 폰만 보고 있다. 나도 참 ***다 누가 알아볼 사람도 없고 욕해도 못알아들을꺼면서 뭐하니? 지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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