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핳 마카님들께서 몇일전에 제 글을 보셨다면 알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다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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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jdejddl
·9년 전
하핳 마카님들께서 몇일전에 제 글을 보셨다면 알수 있드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진 상태입니다. 근데...오늘 일이 또 터졌어요......ㅜㅜ흐엉.... 제반 여자애들과의 다툼인지라 반에서 노는 여자애들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바뀐 학급자리도 사방이 남자애들로 둘러싸인 곳으로 바뀌었구요...ㅎㅎ 지금 시험기간이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상태에다가 안좋은 일은 한번에 터진다고 하죠?ㅎㅎ 제가 남자애들이랑 잘 논다고(?) 백여시 불여우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닼ㅋㅋㅋㅋㅋ 저에게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닌데 제가 있는 바로 뒤에서 "와~ 어떻게 여친있는 남자를 건드냐 어이없다","그냥 백여시 불여우 아니?" 라는 말을 하더라구여 제 주변에 있는 남자애들이랑 어울려 놀다보니 어떻게 하다가 여친있는 남자애들 포함 다른 남자애들과 놀게 됬는데 그 남자애 여친이 남친이 자기 반에 안와서(? 저도 직접 물어본게 아니라 확실치 않고 그냥 짐작이에요) 화가 났나봐요 소문으로는 울었다는 소문이..... 그 여자애를 달래주던 여자애들이(저랑 사이가 좋지 않은) 돌아가면서 제뒤에다가 그말들을 했어요 그 자리에서 저는 '아............. 일이 풀리기는 커녕 더 꼬였네........ 하..... 어쩌지.........' 이 마음이 들면서 눈물이 나는걸 꾸욱 참았습니다 갑자기 머리가 돌면서 깨질 듯이 아프고 현재 약간에 냉방병 증상이 보이는 와중에 자리는 에어컨 직방자리에다가 어찌하지도 못하고 오늘 자습시간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다행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마지막 자습시간 전 쉬는 시간에 있던터라 덜 엎드려 있었네요...ㅎㅎ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오홍 내용이 좀 이상할 지 모르겠지만 그냥 속에 있는걸 조금 이나마 털어내고 싶어 끄적끄적 해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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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girl
· 9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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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dejddl (글쓴이)
· 9년 전
@mozigi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