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제 머리를 못 깍듯.. 내 마음을 제일 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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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ocorumom
·9년 전
중이 제 머리를 못 깍듯.. 내 마음을 제일 어찌 못하는거 같다..!! 그래서 사람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거겠지. 내 문제는 어찌 못해도, 상대의 문제는 쉽게 해결점이 보이는거니까.. 명상을 하다보면, 떨어져서 나를 보라고한다. 그러면 내 안에 답이 보인다고..^^ 떨어져서 나를 바라볼 자신이 없으면,, 서로서로 아픔을 공유하는거 참 좋은거같다..!! 요즘은 너무 각박하니까.. 어쩌면 아는 지인보다, 나를 전혀 모르는 타인의 말 한마디가 더 위로가 될수있다. 우리 모두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서로를 살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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