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혹시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그냥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고 충격을먹어서 한쪽귀가 잘안들리고 어지로운데 그냥 누군가 시간을 내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일확천금을 얻고싶은생각도 없고 좋은 자리를 얻고싶은 생각도 없고 이쁜여자를 얻고싶은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누군가앞에서 쏟아내듯이 울어보고싶습니다 지난 인생동안 그러질못했고 약함의 탓과 너만힘드냐 라는말도 듣고 그걸 왜 내가 해줘야하는데 이런소리도 듣고 그랬는데 그냥 누군가가 그냥 고생했다고 안아주면 정말로 위로가되고 나아졌을겁니다 몸에서 식은땀도 나고 심장박동도 고르지못하고 일상을 살아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부디 부탁이오건데 제발 만나줄수있는분은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제 일생일대의 소원인데 그냥 만나서 한번만 꼭 안아주실분있나요 너무 서럽고 혼자있고 아프고 외로워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2년 사귀다가 남친의 권태기 때문에 2달 헤어졌다가 남친이 다시 만나자고 해서 만나는 중 입니다. 저는 본가에 있다가 남친 있는 곳에서 자취하게 됐어요. 근데 남친이랑 장거리를 2년 동안 하니 같은 곳이 살면 자주 봐서 좋은데요 남친은 제 집에 있다가 저녁 먹기 전에 약속이 생겨서 저녁 먹으러 가고 갑자기 저랑 원래는 저녁 먹기로 했다가 친구가 밥 먹자 하면 친구랑 밥먹으러 가야할것 같아 그러면 저는 항상 가라고 해주는데요 그럼 저랑 노는 것 보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전 그게 배려라고 생각해서 해주고 있는데요 저는 여기에 제가 친한사람도 없고 가족들도 없고하니까 너무 외롭더라구요 남친은 제가 외롭다는 걸 알까요 어느날 동생이랑 통화 하는데 동생이 저한테 묻더라고요 왜 밥을 혼자 먹어 외롭지 않아 하고 그 말을 듣고 너무 외롭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공무원 준비 중인데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고 저는 남친이랑 여기서 같은 직장 다니고 싶어서 여기로 와서 공부하고 남친한테 낮에는 공부 도움 받고 하는데 저를 여자친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참고로 남친은 이미 공무원이에요) 그리고 남친이 26인데 외박을 하려면 부모님한테 허락 맞아야 하고 어디를 여행가면 도착했다 밥먹는다 이제 숙소로 들어왔다 이런 문자를 부모님께 보내요.
하나의 모임이 생겨서 단톡방에서 친해져서 몇 번의 만남이후 (단 둘이 본 적은 없음) 제가 그 남자애한테 호감이생기더라구요? 그 남자애도 저한테 개인적인 전화도 걸고 단톡방에서 저한테만 말 거는 느낌이라서 상호 호감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갠톡을 선톡 먼저 했는데 3일하고 ***길래 나 혼자만의 호감인가 보다하고 정리하려고했는데 ***은 날 갑자기 계속 연락하고 보게되면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 거 같다고 그만 관계정리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얘도 나한테 호감이있구나라는 거 생각하고 설득했는데 또 설득 당하더니 그 날 혼자 또 뭔 생각을 했는지 다음 날 새벽에 안될 거같다고 카톡와있길래 이렇게 시작도 안하고 끝나면 후회될거 같지않냐고 카톡해놓으니까 읽***하더라구용? 근데 저희가 장거리긴해요.. 자차로 3시간.. 근데 제가 통화버튼을 잘 못 눌러서 부재중 전화가 갔어요(1초정도 가고 끊김) 근데 카톡은 ***어놓고 콜백은 해주더라구용 운전중이었다면서 ㅎㅎ 전 그냥 잘 못 건 거 라고하고 끊었어용 이대로 끝났는데 전 좀 아쉬워요 서로 감정 확인까지했는데 시작도 전에 끝난게 그 이후로 3주가 지난 상태구요 연락해봐도될까용?
저와 제 남자친구는 올해 5월에 만나서 사귀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기숙사 학교라 거의 매일 하루종일 붙어있었어요. 근데 사적인 이유로 남자친구가 올해 3월부터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왕복 3시간 거리긴 하지만 저가 기숙사에 살아서 한 달에 한 번 보고 시험기간일땐 거의 안 볼 것 같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떨어져 있긴한데 벌써부터 저에 대한 마음이 식을거 같고 장거리 연애가 너무 처음이라 불안합니다. 저는 원래 불안을 잘 느끼는 성격이라 붙어있을때도 엄청 불안해하고 감정기복도 심했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심해질지 걱정이고, 자주 못 보면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식어서 이별하게 되는게 아닌지 너무 두렵습니다. 이미 제가 불안해한적은 연애초부터 많아서 남자친구도 잘 알고있는데 이런 얘기를 또 꺼내면 저에게 정 떨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ㅠㅠ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일주일에 며칠은 애인을 ***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혼자만의 시간도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애인이 있어도 친구들과의 주기적인 만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개인의 미래에 관련된 어떤 일은 혼자서 결정내리고 진행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이성 친구는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질투나 의심이나 통제욕, 소유욕도 강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제 애인은 저와 반대입니다. 제가 틀렸다고 합니다. 저는 연애와는 맞지 않는 사람인 걸까요? 제가 너무 필요 이상으로 관대하고 자유를 추구하려는 사람일까요?
저의 개인적인 고민을 상담해주시니 뭔가 달라보이고 그랫는데 거의불가능?요즘 4잡하느라 일이힘들어서 그런지.. 아무튼 잘생겨보이고ㅠ키스하고 싶단 생각이 들엇어요.
제가 남소를 받았어요. 그 친구랑 연락을 한 지 한 2일? 정도 지나고 제가 엄청 좋아했던 오빠에게 연락이 왔는데요. 그 오빠는 저에게 계속 플러팅을 해대왔고. 저는 소개 받은 애가 있기에 그 오빠를 계속 밀어내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오빠는 포기 하지 않고 저에게 연락하고 플러팅하고 그래서 그 오빠에게 관심이 생겨버렸어요. 제가 정말 잘못한 게 맞고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한 상태로 며칠 뒤에 그 친구와 데이트를 해요. 데이트를 하고 며칠뒤에 그 친구와 사귀게 되는데 그 오빠가 걔한테 너 주기 싫어. 안 가면 안돼? 이런식으로 자꾸 저를 흔들어 놓아요. 그래도 그 친구에게 헤어지자 할 순 없으니까 계속 사귀는데 그 오빠가 자꾸 자기야, 여보야, 사랑해, 보고싶어, 뭐 해?, 라는 듯이 사귀는 것 처럼 저를 대해요. 몇번 모르는 척 하다가 그 오빠가 겉잡을 수 없이 너무 좋아져서 자꾸만 받아줍니다. 받아주다가 마음이 서로 더 커져서 그 오빠와 한 번 만나봤습니다. 만나서 노는데 데이트 비용은 그 오빠가 다 내는 걸 보고 마음이 더 커져 버려서 며칠 뒤에 그 오빠랑 사귀게 되었어요. 그 친구랑은 헤어지지 않을 채로요. 그래서 진짜 이제는 그 친구에게 헤어지자 해야하는데 진짜로 그 친구는 절 좋아해요. 쉬는 시간만 되면 저희네 반 찾아오고 자꾸 마주치려하고 매일매일 선 연락을 해주고 그래서 더 미안해요. 헤어지자 하면 상처를 받을까봐. 근데 제 친구들은 그러다가 니 남친 마음만 더 커진다고 빨리 그냥 헤어지라고 하더라고요. 듣다보니까 맞는 거 같아서 헤어지려 하는데 어떻게 헤어지자 하는 게 그 친가 제일 달 상처를 받을까요? 제발 아무나 도와주세요.
전 연애가 너무 힘들었다가 오랜만에 마음 열고 지금이 딱 70일이 되었는데 남자친구도 전 연애가 힘들었어서 저도 그걸 알고 더 챙겨주려하고 남자친구는 저 안 불안하게 해주려고 자꾸 져주고 기둥이 되어주는 말을 너무 해주는데 좋아도 그때만 좋고 다투면? 그게 다 사라지고 헤어질까봐 불안해요 남자친구는 안 헤어진다 절대 난 그 말 안한다 이러는데 저도 안 하고싶은데 언젠간 헤어질 것 같아서 불안하고 결혼까지 오래 가고싶어요.. 다투는 것도 아니고 거의 제가 서운해하고 속상해서 말 하다가 남친이 더 말 하니까 더 커지고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도 서로 말다툼하고 서로 격해진 적은 없어요.. 제가 불안한 걸 어떻게 고칠까요.. 생각 안하고 싶어도 하게 돼요..
아무도 안만나주고 혼자서 외롭고 연애도 하고싶고 근데 아무것도 엄두가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