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나의 상상을 기반으로 짜여진 세계관을 누군가에게 말한단들 관심없어하는 것이 눈에 보이고 귀찮아하는 것이 보여서 더는 그 말을 가리기 시작했고 결국 상대는 나의 내면의 이야기를 들을생각이 없다는걸 아니 사람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당연할테지만 누가 남의 내면적 세계관에 관심을 가지겠냐만 이런 욕심을 버리지 못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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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그나저나 저도 답답한게 가슴 한쪽켠이 이상한데.. 뭔지 모르겠어요.. 맨날 짐들고 튈까? 근데 돈은 없고 어디로 튀지도 못하고 그냥 이대로 남아있는게 저도 힘들어요. 근데 왜 매번마다 다른 사람이 내 앞에걸~ 훔쳐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 사람들은 내가 당한 고통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면서 원래부터 내것인것을 훔쳐가고도 모자라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또 나한테 상처주고 날 원망하고 이게 도!대!체! 무슨 효과가 있나요?!?
사람이란 참 다른 사람 탓하기는 즐기면서 내탓하기는 아니한다..
맨날 멍하니 살아.. 내가 *** 됐나? 정신이 하나도 없지? 사람이 살려면 뭔가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다뺏기고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항상 원망스럽다.. 살고싶은게 뭐 어때서?.. 난 살꺼야!! 난 안죽어! 내가 원한다면~
내일도 덥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조심하세요
일하기 싫다 사는게 괴롭다
왜 사람이란게 약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는데? 왜? 그냥 이런 공간이라도 나혼자 자유로울수는 없을까? 나도 살고싶다..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해보이지? 저 사람들은 신이났네 신났어~ 나는.. 답답해죽겠다.. 내가 갈곳이 없어서.. 지친다.. 날보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것도 힘들고 내 스스로 죽는것도 싫어~ 난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걸 느끼는데.. 왜 자꾸 상황들이 이렇게 나빠지는지?
내일도 오늘만큼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