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만 자존감 없고 허리도 굽어서 허리 피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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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남***만 자존감 없고 허리도 굽어서 허리 피고 다니란 말도 자주 듣는데 헛된 상상을 하네요 이성이 저에게 잘 해주면 저한테 관심있나? 이런 생각이나 그 사람과 연애하는 상상이랄까요? 주제 넘게 참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이성만 보면 힐끔힐끔 보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좋아하는걸까 이러고.. 연애 안 해본 티 내는 것도 아니고 관심을 줄이는 방법이나 둔감해 지는 법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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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bee
· 8년 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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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c
· 8년 전
누가나를 좋아해줬음. 이런 나를알아주고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남녀가 어디 있나요. 누군가를 먼저 정말로 좋아해봐요. 그럼 덜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