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당한 스토킹 강제추행 이 ... 결국 얼마전 결과가 나왓는데무혐의 증거불충분 참.. ... 하 하... 재판장에세워***도못하고 내가겪은정신적육체적트라우마 .... 검사쪽에서종결 그리고 또 몸이안좋아서 얼마전에 뇌검사햇는데 머리에 작은종양도잇다고 그리고 남자친구때메골반염걸리고 헤어졋음 얼마전 머하나제대로되는게없네요 ...... 진짜 약없이는잘수도없고 이렇게뭐가안풀리는지 하..... 힘들다는말로도 도저히 표현도안됩니다 하...... 일이고머고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 그냥 번아웃이네요 .... 솔직히 살고싶지가않네요 ...
음… 일을 항상 저지릅니다. 해야할 일을 미루다가 끝까지 미루어서 기한을 못지킨다던지, 몸을 아프게하면서까지 어떻게든 끝내던지… 해야할 일을 안할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 혼자 있는 순간이 물론 자책도 많이하고 안좋은 생각도 올라와서 싫지만, 혼자있는 순간이 좋기도하고 아침이 오는게 싫어서 자꾸만 늦게 잡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생활패턴도 많이 꼬이고해서 학교도 늦잠으로 못 갔을때가 있었습니다. 일을 저질러놓고 거짓말로 자꾸만 피해갑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싫고 한심한데요. 또 거짓말을 늘어놔요. 바뀌어야하는 걸 아는데 바뀔 의지가 없는 건지 계속 한심하게 사네요. 힘들 이유도 없으면서 힘든 척을 해대는 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기분 나쁜 일이 생기면 그냥 제 잘못 같아요. 힘든 척을 하니까 벌 받는거라고 너가 모자라니까 그런 놈이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는거라고. 또 친구들이랑 놀면… 놀때도 외롭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맞나 집이나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다가 놀고 집에 오면 너가 뭐라고 무슨 자격을 가졌다고 놀고 들어오냐는 말을 속으로 계속 되뇌입니다. 배가 안고픈건 아닌데, 먹을 자격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집밥을 잘 먹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끼 정도 먹는것 같아요. 배뷰른 감정도 느끼는게 싫어서 그냥 배부르기 전까지 먹습니다. 살이 좀 빠지긴했는데, 밥 먹고 살이 찐 것 같으면 또 꼴이 보기 싫습니다. 저같은 놈이 왜 태어나가지고, 이렇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못하고 피해만 주고 사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면 절 싫어한다고 확신하고 제가 모자라서 그렇다고 확신을 합니다. 정신이 이상하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그거때문에 제가 힘들다고하면… 그게 또 짐덩어리가 될까봐 무섭습니다. 변명을 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살면 안돠는 걸 알면서도 나아지기 싫어하는 마음도 없지 않은 것 같아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아질 수 있을까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보기만해도 역겨워요 이제는 진짜 왜맨날 나만 참지?
과부하가 오고 나니 진정한 휴식, 쉼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지만 잠깐 무기력하고 어차피 힘들어도 그냥 죽으면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또 그 때 평소에 그렇게 애쓰던 다이어트도 별 신경 안 쓰고도 어느정도 성공(?) 했습니다. 한 4일만에 그렇게 안빠지던 살이 운동도 안해도 3kg정도가 빠지는걸 보니까 기분이 어의없게 좋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학군지 학생이라 당장 죽을꺼 아니면 진도도 다른것도 다 멈추면 안됐거든요. 그래서 좀 더 우울증에 머물다가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억지로 웃으면서 일상에 복귀를 했어요. 근데… 계속 그 때 생각이 나서 돌아가고 싶어요. 살도 저절로 빠지고, 다 포기하니까 진짜로 편했거든요. 힘이 들 때 마다 그 때로 돌아가서 다 편해지고 싶어요. 그 때의 다 놓으니까 편했던 생각이 계속들고… 2030년에 성인되자마자 정신과 혼자 가서 약 받아 모아서 끝낼려고요
화나서 발끈하면 눈물이 핑 돌고 기운이 없고 좀 속상한 날에 누가 몰아가거나 놀리면 눈물이 또 핑 돌고 울것같아요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멘탈이 약하고 자주 울어요 어떻게하면 좋죠?
쉽게괜찮아질줄 알았다. 괜찮아지지않는다 계속생각난다 울어도ㅠ괜찮어지지않는다 그냥 그립다 다시돌***수는없다 너무 힘들다 첫상담 처럼 그렇게상담받고싶은데 그게너무어렵다. ㅠ 몰입도안되고 ㅠㅠ 너무 힘들다 상담을 쉬어야맞는걸까아니면 계속해야맞는걸까
나도 엄마아빠밑에서 보고배운게잇는데 그걸 보고 배운 나는 ? 이중적이고 집착아닌 고집으로 옛날세대니까 강요하고 바뀌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는걸 보니 참 그렇다 나도 자식이라 천륜을 끊을수도없고 난감하네
19살 12월 31일 어른이 되기 전날에 죽고싶다 평생 어린 나이로 살고싶다 어른이 되는게 너무 무섭다 행복한 미래는 없다 나에게 행복이라면 평생 어린 아이처럼 사는것이겠지.. 철이 안든건지ㅋ 어른이 되고싶지 않다..
시간은 계속 흐르고 많은게 변하는데.. 저는 계속 예전에 머물러 있고싶어요. 친구들과의 이별도 힘들었고, 좋아하던 만화가 연재중이던 시절이 그립고, 제 어린 시절이 너무나도 그립고 후회스러워요... 하루하루 예전을 생각하지 않으면 버티기 힘든데.. 그만큼 예전을 생각할수록 너무 괴로워요 그리워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인생에세 가장 행복하던 20***으로.. 이제 시간이 흐르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매일을 쓸데없는 고민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하루가 지나면 또 후회하고의 반복인 것 같아요. 저는 계속 행복하던 시간에 남아있고 싶어요.. 시간이 흐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른이 되어가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전 아직 어린 애 같은데.. 어른이 된다는게 이렇게 힘들다는걸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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