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희 어머니가 이혼하시고 난 후 종교에 많이 매달리셔요.
어머니가 많이 힘드신건 이해할수있고, 종교에대한 자유도 인정하지만,
저는 꼭 나눠야 된다면 무교인데 저에게 신앙을 강요하시고, 당연히 내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일거다, 그렇게 생각하셔서 한편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차라리 내가 그걸 거부할수만 있다면 괜찮을텐데 언니가 교회를 나가지 않는걸 보고 눈물 흘리시는걸 본 후라 그렇게 하기도 힘드네요..
하지만 저도 믿지않는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그러는건 부담스러워서 그만두고싶습니다...
어머니 마음은 이해가지만 저도 조금은 생각해주셨으면 하는게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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