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서 내 용기를 훔쳐간 자들이 나를 용기가 없다고 욕한다. ㅋ 이게 말이돼?
병씐 같은게 자식낳아도 엄마라는이름으로 방패가 돼? 자식은 엄마를 선택할수 없고 병씐은 고집부리면서 임신출산 하기를 고집하고 진짜 환장하겠다 ㅋ ㅋㅋ ㅋ 여자가 엄마자격 없는정도가 아니라 완전 빙씐인데 말도 안통하고 매천년이 정신병까지 있고 아무나 잡고 도둑이라고 의심해서 싸우고 경찰서가서 조사받고 그런 주제에 지몸땡이 하나 밥쳐먹을라고 애를 낳겠다고 하네 모지란년이
약을 매일 먹어야하는데 약을 적정하게나 적게 먹으면 효과가 없고 많이 먹으면 심장이 아픔 그리고 왠지모르게 약을 안먹고 그냥 우울한 상태로 살다가 자살하고싶음 굳이 약을 아침 저녁 먹어가며 삶을 유지할 마음이 들지 않아서 약을 안먹게됨 이 무기력하고 무가치하고 의미없는채로 이어지는 조금이라도 견뎌내기 벅찬 감정들에 짓눌린 삶을 이제 그만 놓아버리고싶음
죽고싶어 바라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어
혼술 할까.. 술 먹는다고 해서 달라지는거 없고 ㅠㅠ 누가 알아 주는 사람도 없고 아 답도 안나오네 ㅠㅠ 미치겠다
내일도 날씨가 맑고. 초여름 날씨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온다고 하네요
글쎄 그 사람들이 뭐라는지 아새요? 남이 일하러갈땐 꼭 그기 가면 날 죽인다 그따위 말이나 해대고 그리고 제가 월세방 얻을라고 가면 꼭 저보고 간간당한다고 말하고 제가 도대체 어디로 텨야 될까요?! 그래놓고선 마지막에 다 내가 잘못햇다고 하고! 절때로 용서 못해! 그리고 나절로 기어서서라도 다시 일어설꺼야! 씨 저리가~! 또 지멋대로 나를 조종하려고 그러지! 절대 다시른 속지 않아!
왜 항상 나만 다른 사람들 뒤에 뒤쳐지냐고~!? 나도 살고싶고 나도 제대로 살고 싶고 나도 맘먹고 제대로 한번 살고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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