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를 결정힐때 너무 생각 많은것 같아요 이메일 하나 문자 메시지 하나 보내는것도 이걸 보내는게 맞나 생각이 들고 부정적으로 해석이 되네요ㅠㅠ 과제를 할때도 한번 쓰고 지웠다가 쓰고 지웠다가 쓰고 하느라 솔직히 너무 오래걸리고 거의 강박적 완벽주의적 습관이 생긴것 같아요ㅠㅠ
제목 그대로에요. 아무래도 남들과 비교했을때 사연도 없고 짐 덩어리 같은 놈인데, 주변 사람들에게 힘들다고 말하기 미안합니다… 사연 없는 나를 보면 아픈 척을 하는 것 같아사 또 밉습니다. 그런데 또 여기다가 글을 적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어떡하죠 저 진짜 친구는 걔밖에 없어요 소소한 고민이나 깊은 생각까지도 다 공유하던 친구인데 제 친구가 죽을 것 같아요 원래 학교 시작 1시간 전에 와있는 애인데 오늘 학교 안 와서 얼마나 철렁했는지 모르겠어요 약먹고 자살시도 했다가 실패해서 안 온거라는데 진짜 친구가 죽으면 어떡하죠? 살 이유가 없어져요. 저도 무너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겪고있는 20살인데요 지금도 약간 충동이 와요 충동이 와서 불안하고 그런데 약간 약한느낌? 잔인한 노래나 아님 시끄러운 노래가 땡기고 자극적인 상상 (자해는 생각이 안남 뭔지는 모르겠음) 피나 그런거 시체같은거 이런 자극적인 생각이 들고 막 진짜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충동이 쎄게 한 올해 3번 정도 왔는데 이건 뭐라고 부르나요? 그냥 충동이라고 말하나요? 일단 손 막 떨리길래 비상약 먹고 그리고 일주일 동안 제가 공황 걸렸을 고3시절을 계속 보여주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 꿈을 계속 꾸는데 이것도 안좋은건가요? 4월 말에 정신과 상담가는데 갈때 말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고통은 상관 없어요. 사고사처럼 보이게 죽는 방법은 따로 없겠죠..?
학생이고요 초 6때 갑작스럽게 우습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후 중학생이 되어 또다시 잘지내려는 찰나 엄마가 초기지만 암이 발견되서 집안분위기도 한동안 싸늘하고 조용했을때 어떻게든 기분이라도 돌리려고 반친구들한테 붙으려고 애쓰다보니 그게 불편했는지 떨궈져서 뒷담과 앞담 하루에 꼽먹는게 일상일정도였고 그때 한 친구가 그 친구들이 저를 성희롱했다 심한 욕을 했다하면서 갑자기 도와주겠다고해서 어떻게 학폭을 가려하니 돌아서서 저만 이상한 피해망상 애가 되버렸고 부모님은 이거가지고 학폭은 아닌것같다고하다가 제가 사과받은후 뒤늦게 보내자고 하더군요 그 과정에서 원래 통통했는데 뚱뚱정도로 살이 많이쪘습니다 타이밍이 늦어 그냥 지나가고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살아가느라 이리저리 휘둘려서 싸울때도 남의 말을 들으며 싸우고 그러다가 또 다들 화해했을때 저만 나쁜애가 되버렸더군요 결국 남들은 제가 망가지든 말든 자신의 일이 아니니 관심도 없고 오히려 어떻게보면 재밌었던거죠 엄마의 암투병후 집 분위기도 안좋고 왕따트라우마로 인생이그랬을때 기댈때가 없어 유서를 남기고 죽으려고했는데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고 치료받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치료를 받았지만 크게 변화하진않았어도 가격을 몰래 듣고 놀라 괜찮다고하고 그냥 종료했고요 어찌저찌 인생을 변화***고싶어 13키로정도를 뺐지만 엄마가 아프다보니 예민하고 원래도 너무 현실적이시라 힘들었고요 사실 저도 힘들다고 생각해 걱정을 많이 못해주고 괜히 얘기했다가 우울해질까봐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지않았는데 서운해하시더군요 사실 엄마가 머리민날 충격먹고 저도 많이 울었습니다 사람들이 안그래도 지친 저보고 엄마 괜찮냐고 물어보는거 대답하기조차 힘들었죠 가끔 죽는다는 말로 다툼이 있을때 언급하던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결국 이리저리해서 살아가고있지만 누군가와 소소한 대화도 이어나가기 지치고 힘들어 괜찮은척 혼자다니고있습니다 사실 sns 하트수 팔로워 디엠 등에도 집착하고있고요 지금도 혼자라는 이유와 위에 나오는 내용때문에 평판이 좋지않아 욕을 먹는편이기도하고 어떨땐 다 할수있을것같다가 죽을것같이 괴롭다가 세상이 참 저한테 왜이리 무심한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사람이 싫어요 지나가는 사람이여도 무섭습니다 모두가 제 얘기를 하는거같고 저에 대해 욕할까봐 비웃을까봐 미칠것같아요 원래하던일도 크게 재미없고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했지만 눈에 들어오지도않네요 근데 크게 제가 잘한일도 딱히 없는것같아 힘들자격조차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태어난게 잘못인것같네요
진짜 ㄹㅇ 진심으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저녁부터 아침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해야 하는 일도 대충하거나 안하거나 귀찮음 레벨만 점점 쌓여가는 중. 진짜 뭐지 이거 신종 정신 질환인가요 이상하다 난 멀쩡한데 나 힘들게 하는 것들 다 사라져주세요 제발 🙏
노래를 할때도 일을 할때도 교회에서도 사람자체가 주는 안정감을 느끼지 못한다. 사람은 가족이든 아니든 다 최소한의 나의 조건이 충족될때 나를 가치있게 여겨주는 구석이 있다. 예수님이 나의 신랑이고 내가 그분의 신부라고 믿고 직면하니 되기 시작하고 있다. . 영원을 늘 갈망하고 유한한 것에 크나큰 공허함을 견디지 못하는 나에게 한줄기빛. 오늘은 아주 큰 실패를 한 느낌이었다. 짐덩이 같았다. 하지만 예수님이 나의 진정한 신랑이자 친구라는건 변함없고 나의 일어섬과 넘어짐 사이에서 싸우고 있는 내 자아를 알고 계시니까. 내가 말하지 못한 모든 침묵과 행동하지 못한 모든 행동들 이전에 나의 내면의 상태를 알고계시니까. 오늘의 내가 어제와 완전히 다르다고 믿지 못하게 하는 이 악한 영들아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날지어다 오늘의 실패를 한 순간의 실패를 영원한 실패처럼 속이는 거짓자아는 떠날지어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나와 완전히 다른존재이며 결과와상관없이 승패와상관없이 나의 방향은 완전히 바뀌었음을 선포한다 사람의 평가와 반응을 나의 가치로 삼는 우둔한 혼아 깰지어다 모든 세상이론과 지식과 패턴과 근거에 지배당하는 운명과 저주와 사슬에 묶인 내 혼아 살아날지어다 영원한 것과 연결되지 않을것을 영원하려고 믿는 영원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둘과 연결되지않게하는 모든 생각 파괴될지어다 끊어내야됨에도 통제 조종 의심 되는 모든 생각들 떠날지어다 나를넘어뜨리고 오늘까지도 실패를 저주로받아들이게한 이사악한 루시퍼의 일개들 다 떠날지어다 예수께서 쫓아내실지어다 나는 분명 오늘부터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또한번 선포했고 결국이루었음에도 한번의 실패때문에 완패라고 믿게만든 모든 악한 영의 무리들 내게서 밧줄을 끊고 속히 도망갈지어다 내게올 전환과 보상과 축복과 새삶과 약속을 빼앗아가려고하는 사악한 영,거짓의영, 질투의영 예수이름을 힘입어명령하노니 내게서 떠날지어다 내게뿌린 모든 오해와 사람들간의 비소통과 실패와끝없는 실수와 비확신감 비자신감 비자존감 수치심 고통 회피 불안 불신 우울 절망 파괴 미움 분노 슬픔 무력감 무기력감 나태 게으름 현상유지 그 모든 것을 거두고 떠날지어다 만일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면 누가나를대적하리요 나의 방패이시고 나의 요새시고 나의 피난처되시리로다 비천한가운데서 구해내시고 내잔을 넉넉히 채우시니 충만하리로다 다윗에게 공격하듯 나에게 공격하는 모든 악한영의 보복과 시기와미움과 저주는 내게서 속히떠날지어다 세상이 감당치못할믿음으로 승리할지어다 내영혼아 속지말며 떨지말며 의심하지 말지어다 말씀대로 살다가실패한 실패는 실패가 아니요 평안을 기다리는 정류장이될지어다 그정류장이 진흙탕이든 사막이든 그곳에서 바로 새길이열리고 새 땅을 발견할지어다 내가최악이라고여기고 나의가장초라하고 부족하도 무능한 바로 그현장에서 내게 왕관이 씌워질지어다 믿음없게하는 모든 생각들은 떠날지어다 내모든생각은 강력한 말씀으로 방향이전환될지어다 오늘이 마지막이어도 내일이 마지막이어도 언젠가 마지막날이올지라도 그마지막이 가장 아름다운 삶과 결과로 보상될지어다 내삶의 전반전과 비교도 안될 후반전의 승리가 기다릴지어다
고등학생이고 글처럼 해야하는거는 알지만 하기가 싫고 의욕만 앞서는 느낌이예요 남들은 조금이라도 해봐라고하지만 그것도 하기싫어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질투심때문있거 같네요 단순 해결책보다는 그냥 대화를 하고싶네요
쿨드림먹고시ㅠ은데 쿨드림만버면 토나올것같음 속울렁거려 4월6일에 6정먹고 4월8일에 7정먹고 4월10일에 7정먹엇는데 쿨드림만보면구역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