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다고 생각한 걸 말하면 어이없다는 듯이 ***없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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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옳다고 생각한 걸 말하면 어이없다는 듯이 ***없다고 말하고, 맨날 협박조에, 술마시면 엄마랑 맨날 싸우지, 내 말 존중하는 척하면서 결론은 자신만 옳지. 그 덕에 나는 술 취한 목소리, 술 취한 얼굴, 술에 대한 모든 것을 싫어한다. 술주정이 없다해도, 그 사람이 싫지않아도 어쩔 수 없이 싫어지고 벗어나고싶어졌다. 별 터치안한다며, 자신은 자유로운 아빠인 줄 알겠지만, 친구네 집에서 자는 거 허락맡을때마다 내가 울때까지 싸운다음에 겨우겨우 허락맡고, 솔직히 남들보다 터치하는 거 많으면서 착각 속에 살고있는 아빠. 자신은 날 태어나게 해서 존중받고 존경받아야 마땅하다는 생각을 가진 아빠. 내가 울때까지 화낸 후 다음 날에 변명하듯 말하며 자존심때문에 끝까지 사과는 못하는 한심한 아빠. 협박조에, 폭력적인 아빠. 때리진 않지만 가방을 찢거나 내 핸드폰을 부시는 아빠. 시한폭탄 같은 아빠. 엄마가 아빠랑 이혼했으면, 나는 하루종일 슬퍼서 울겠지만 익숙해지면 그 어느때보다 평화로울 미래의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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