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토하기직전까지먹고바로잠 근2년동안 30키로는 넘게찐듯내몸볼때마다 죽고싶음 그리고 그걸로 스트레스받아서 먹으니까 살더찌고 더 울해짐 살***수록 더 우울해짐
어떡할수도없고 그냥 체념햇습니다 여기분들도 보고떠날수도잇고 남으실분도잇어요 그치만 괜찮아요 상처는 자라나는 아픔이니까요 마음의병은 우울증이라 괜찮아요 외모가 이런경우라면 떠나가야죠 햇빛도잇던 공개된얼굴도요 정말죽고싶엇어요 근데 살***하면 내얼굴이억울하잖아요 당한것들도서러운걸 다 모르시는상태에서 한번씩보는게 아니라 그냥 공개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마음이 아픈가봅니다 한구석이아리네요 바다에서 죽으려는이유가 뭐냐면 얼굴하나에여
저는 어렸을 때 무쌍이었고 나중에 안검하수가 생겨서 성인이 된 후 엄마의 설득으로 쌍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 울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매일 한번씩은 울고 성인이 되고나서는 참고 참다가 한꺼번에 울었어요 어느 날은 쌍수 후에 엄마와 싸우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울면 엄마는 바로 울면 눈 부어서 쌍꺼풀 풀리니까 울지마라 하시더라고요 그때 뭔가 정이 좀 떨어졌어요 제 몸이고 제 감정인데 돈들였다고 감정까지 통제 당해야하나요? 쌍꺼풀을 절개하지 않고 찝은거라 지금 거의 풀리고 연해지긴했어요 저는 솔직히 자유롭게 못 울 바에는 풀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꾸 엄마는 재수술 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항상 후회합니다 괜히 수술해서 울지도 못하는건지..
이제 고등학교3학년입니다, 중3때까지만해도 미용실에서 "이야.. 얘 머리숫진짜 많네! 탈모걱정없겠어"라 하실정도로 머리숱이 너무많아 머리 묶는데 지장있을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1학년 들어와서 언제부터 머리카락이 잠자고 깨어나서 이불 정리할때도 몇가닥, 목욕할때는 더 심하게 두,세뭉큼, 빗질할때도 한 뭉큼 정도나오면서 이제 고3되니깐 옆머리카락이 거의 텅 빌정도로 많이 빠졌어요, 그리고 제 머리카락이기도하고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 어머니가 대화나누시다 제 머리카락보고 말하시더라구요,"야 너 머리카락 왜 이렇게 푸석푸석해졌냐, 동생은 자고 일어나서 사자갈기되서 문제였고 너는 그나마 머리카락에서 빛이나면서 찰랑했는데."라 말하시더라구요 입맛없다고 고2에서 현재까지 밥을 안먹어서인지 아님 취직이나 입시 스트레스 때문인지..나이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여자도 탈모올수있다는건 압니다 그런데 저희집에는 탈모가 있는분은 안계셔서 탈모가 오기 어려운데요..
제발 날가만히 내ㅓ려둿으면 ㅈㅎ겟다가도 또 막상 날 관심안주면 또 우울하겟지 그냥 모든상황이 모순이다 모르겟다 나도 내감정을 그냥 하 모르겟다 진짜 어느새 우울햇다가도 또 그냥 기뻣다가조 내이리이 ㄷ렵다 그냥0-
친구들이랑 저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자꾸 살쪘다고, 10키로는 빼야한다네요. 키는 154에 몸무게는 54입니다. 건강에도 문제 없고, 주변에서 살쪘다고 뭐라하는건 엄마랑 아빠밖에 없습니다.
뭐 키뿐만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23살인데 여자친구 한번 못사겼고,그건 그나마 괜찮은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외적인걸 보고 가끔씩 툭툭 내뱉는 말들이 상처입니다 내면이 단단하면 해결될 일인가요? 그냥 무시하곤했는데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무시 or 조롱하는 사람들보면 개빡칩니다 저도 그럴때는 함부로 말하지마라고 대응해야될까요? 저자신을 지키는 방법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작은 식당을 운영중이고 다찌로 된 공간에 주로 항상 서서 일을 합니다 20대 후반 여자이고 어릴적 외모 컴플렉스와 낮은 자존감으로 여러차례 성형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제 외모에 큰 불만없이 지냅니다 다만 수술이 화려하게 돼서 제가 먼저 언급하지 않아도 남들 눈에 표가 난다는건 알고 있지만 가끔 근무중 손님들에게 면전에다 대고 성형에 대해서 평가와 지적을 당하고 사람들이 수근대며 저를 품평할때 견디기가 힘듭니다.. 대놓고 얘기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를 안주로 삼으며 하는 대화가 들릴때 너무 곤욕이에요 그들이 하는 생각과 말은 자유라 생각 하기에 또 손님이기에 아무런 반응 하지 못하고 혼자 삼켜야될때 일이 손에 안잡히고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런날은 퇴근하고 돌아와 술한잔 하며 털어내지만 마음속에 상처로 남네요 신경을 끄거나 타격을 받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정신승리(?)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싸구려 같다느니 술집여자 같다느니 그런 얘기들을 들을때도 있고 그들의 무례함에 제가 상처 받는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올라가는 예비중1 완벽그잡채인데요.. 제가 6학년 때 친구들에게 소외 당하고 다구리 당하고 패드립 듣고 놀림 당하고 그러다가 학폭위도 갔는데 학교종결로 끝내고 또 놀림 받고.. 도와주시던 선생님은 임신으로 11월에 가시게 되셔서 저는 은근 소외감 느끼다가 전학을 갔어요 ㅎㅎ.. 다행히 전학 간 학교 친구들은 절 좋아해줬고 이번주에도 친구와 놀기로 했어요! 근데.. 이번 가는 중학교 너무너무 좋은데 부모님이 싫어하시던 중학교지만 ***서 갔거든요 ㅎㅎ 그런데 제 8년지기(또 최근에 자주 놀아서 많이 친해짐) 친구가 제가 가는 중학교로 오는 동시에 그 가해 친구들 중 2명도 온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제 뒷담화를 까고 다니던 친구는 다행히 다른 중학교로 갔지만..! 계속 제가 가려고 하는 중학교가 더 좋다고 나 @@중 갈 거라고. ㅠ 이러고 다녀요.. ㅎ 제가 좀 뚱뚱한 건 아니지만..? 통통한 편이였어요. 그 친구들은 다 말랐고요 ㅎ 1월은 그냥 살 안 빼고 막 먹었어요. 근데 그 친구들 먹을 때 조금이라도 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2월 3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오늘 10일 기준 8일차?7일차? 대충 그 정도 입니드.. 홈트도 하고 필라테스도 다닐 예정이고..! 제가 원하는 복수는 바로.. 완전 예뻐져서 가기..!! 완벽하게 하고 가고 싶습니당.. ㅎㅎ 벌써 일주일인데 먹는 것도 다 줄이니까 3kg이나 빠진 거 있죠..!! 51에서 48로 빠졌습니다.. ㅎㅎ (키 153.5cm) 근데.. 그 친구들에게 정말 복수 하는 게 맞는 지 모르겠어요. 놀리면 그때 복수 각 잡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좀 그래요. 가능할 지도 모르겠고.. 이 학교는 내가 친구 더 많은데 왜 무서워지는 지 모르겠어요. 또 놀림받고 제가 하던 유튜브 들키고 그러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ㅎㅎ 그 친구들이 막 때리거나 한 건 아니지만.. 그 친구들이 저한테 했던 말, 그리고 괴롭힌 내용을 다 캡쳐해서 폰 메모장에 옮겨 다이어트가 너무 귀찮을 때 자극제처럼 보곤 한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요 그리고 예비중1인데 중학교 하나도 모르겠고.. 많이 복잡해요 🥲 그래도 제가 예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봤고 외모로 질투도 여러번 받았거든요.. ㅇㅅㅇ? 근데 제가 통통 했을 때도 남자애들이랑 조금만 이야기해도 (그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도!!) 여우라고 그러고.,ㅎㅎ 반 여자애들이 다 거짓말 치기도 하고.. 마녀사냥처럼 당했었어요 ㅎㅎ 말라지고 살 많이 빠지고 옷 스타일도 요즘 관심 생겨서 제 기준으론 예쁘게 입고.. 그러면 중학교 애들이 더 그럴까요... 그래도 이번 친구들은 착한 것 같은데 계속 다른 친구랑 겹쳐 보여요 ㅜㅜ.. 저 좀 도와주실 천사분.. _ 말이 너무 이상한 것 같아서 정리하면 1.따돌림 당했어서 복수(남자 2명)하려고 하는데 다이어트 자극되는 말이나 응원 해주실 수 있나용..? 2. 중학교 꿀팁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용..? 3. 다이어트 할 때 하면 좋은 홈트 영상 같은 거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용..? 4. 지금 제가 하려는 복수가 정말 맞는 복수일까요,?! 복수가 맞긴 한가용..🥲 부탁 드립니당.. 그냥 눈팅만 해주시고 마음속으로 응원만 해주셔도 저에겐 충분히 전해집니드..🥲
숏컷녀 어떻게 생각해? 남자랑 여자 생각 다 궁금하다 가능하면 성별도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