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못돼 쳐먹은거 같다. 어쩔수 없는 유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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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난 정말 못돼 쳐먹은거 같다. 어쩔수 없는 유산 후 "저희에게 아가가 찾아왔어요~"라던가 "임신 몇주인데 뭐가 너무 땡기네요. 남편이 사다준대요~"라던가 꽁냥거리는 글을 보면 울화가 치민다. 짜증나. 왜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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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owp
· 7년 전
큰 일을 겪고 난 뒤니 예민한 게 당연하죠.. 너무 자신을 못됐다고 여기지 마세요. 마음이 진정되고 아픈 게 좀 사라지면 다시 괜찮아질 거에요. 글쓴이님이 착하고 여린 심성이신게 글에서도 드러나네요.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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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luna
· 7년 전
어느 누구나 그런 감정 가질 수 있어요. 글쓴 분만 그런 것도 아니구요. 자신이 정말 못난 사람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사람이라면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감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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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nadia
· 7년 전
당연한 감정이니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