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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 부모로부터 독립때문에 고민입니다. 엄마의 심한 간섭으로 인해 독립할려고 생각 중인데요. 지금 엄마는 지방에 계시고 저는 서울에 직장다니는 중입니다. 솔직히 제가 거짓말을 부모님한테 특히 엄마한테 많이 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들은 엄마가 싫어하셨거든요. 저는 하고 싶었기때문에 거짓말하고 그러다 들통나고..수십번을 반복했죠..이러다보니 엄마의 간섭은 점점 심해진 것 같습니다. 왜 거짓말했냐 설득해*** 그랬냐 핑계일지는 모르겠지만 저 나름대로 하고싶다 왜하고싶냐 얘기를 해도 안돼!말고는 다른 답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반항을 하면 ***년 뭔년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셨구요. 이러니 애초에 제입장에서는 맞기도 싫고 싸우기도 싫으니 그냥 몰래 하는게 제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나이에 남자친구까지 제 마음대로 사귀지도 못합니다...최근에 애인문제로 엄마랑 심하게 싸웠었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 집은 아***가 버스기사이시고 이혼가정이고 남자친구직장은 그냥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이사실을 알게 된 엄마는 당장 헤어져라이러십니다..ㅋㅋㅋ그래서 저는 설득을 할려고 했습니다. 아직 사귄지 몇일 되지도 않았고 결혼할 사이로 만나는 것도 아닌데 왜 당장 헤어지라고하냐 내가 범죄자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 내나이가 몇인데 그정도는 내가 알아서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해도 헤어지라고 끝내그러시네요.ㅋㅋㅋ나참말로 그래서 결론은 또 엄마앞에서는 헤어졌다울고불고 뒤에선 사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만날까보ㅏ 제 핸드폰에 위치추적도 깔려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살고있는 동네 근처만가도 왜가냐 가지마라 내가 싫다 이러십니다. 아니 내가 그동네를 갈 수도 있는거고 가고싶은것은 제마음이지 왜 자기 마음을 이렇게 강요하는지... 여튼 답답합니다. 뭐가 좋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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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jdkd
· 7년 전
몇번씩 쎄게 나가서 충격 몇번먹으시고 하면 알아서 해라고 놓아주시던데 ㅜㅜ 학창시절 되게 엄마속안썩이는 착한딸이었나바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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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hoya
· 7년 전
저도 부모님이 자꾸 강압적이셔서 힘드네요ㅠㅠ 소유물이라 생각해서 더 그러시는 것 같아요... 힘내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