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학교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를 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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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lo0321
·7년 전
오늘 엄마랑 학교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 하다가 내가 우리반 친구와 잘못지내겠다고 말을 했다 근데 엄마가 " 니가 문제라서 그래 " 이 말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 하지만 정말 내가 문제인거 같다. 이제 저때 기억이 절대 지워지지 않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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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Wwwwwwwwwww
· 7년 전
어머니께서 말을 잘못하신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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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kg1010
· 7년 전
저희 엄마도 친구랑 싸우면 항상 제탓이라고...무조건 제탓이라고 말을 하시죠.....그렇게 말하면 정말 나는 속상하고 서운하고..우리엄마같지 않고...근데 님 엄마만 그러시는거 아닐거예요 모든 엄마들이 대부분 자기자식탓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