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눈부시게 화창했는데, 계속 피곤하고, 침대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enak
·7년 전
날은 눈부시게 화창했는데, 계속 피곤하고, 침대로만 파고들고 싶고, 바깥에 나가기 싫고, 허리도 아프고 계속 무너지고만 싶다. 자꾸 영양가없이 매달리고 싶고, 울컥한 감정들이 올라오고, 심장이 저미는 듯한 느낌이 잦다. 나에 대한 가학적인 생각이 든다.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울고 싶다. 하지만 울 만큼은 아니어서 더 침잠할 뿐이다. 지금의 나는 약간 망가진 것 같다. 잘 가던 궤도에서 이탈한 것처럼 둥둥 떠 있는 상태다. 자신이 없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