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여러분들이 좋다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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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한번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여러분들이 좋다고 생각한 명언.글귀 남기고 가주세요. 저는 이 글귀를 좋아합니다. 한번 올린적도 있지만요. 올렸을때 흐르지만 이라고 한 것 같네요. ㅇㅁㅇ 너는 물이고, 나는 물고기였다. 너는 나 없이도 흘러가지만 나는 너 없이 숨 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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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dance
· 7년 전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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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x3
· 7년 전
차근차근 수비하고, 차근차근 히트 앤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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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
· 7년 전
나는 내일 태어나며 어제 죽었고 오늘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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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ykys03
· 7년 전
네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수 없듯이 모든 사람이 너를 사랑할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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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x3
· 7년 전
우와아아아 그렇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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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moon
· 7년 전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 대화까지는 칠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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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mm
· 7년 전
'나는 힘들었던 시간을 기억해야지 내가 힘겹게 이겨내고 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덜 힘든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라는 글 출처는' 흔글'님이었던것 같아요! 사랑하는사람이라 해봤자 가족뿐이지만 좋아하는 글귀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