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 넌 안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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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liceel
·7년 전
누군가 나에게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 넌 안돼.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아. 네가 있을 곳은 어디에도 없어. 결국 넌 아무것도 아냐. 네가 아무리 원해도 그 무엇도 네게되지않아, 절대. 희미해진 목소리는 언제 누구에게 들어서 이리 깊게 박혀있는지.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문득문득, 괴로워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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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side7
· 7년 전
넌 돼. 널 사랑해. 너가 있을곳은 너가 바라보는 곳이야. 넌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너가 원하면 쟁취할수있어. 그게 너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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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zer
· 7년 전
잘못한 거 없어요. 글쓴이님은 글쓴이님이에요. 글쓴이님이 있는 곳, 있었던 곳, 있을 곳 모두 글쓴이님이 있는 게, 있었던 게, 있을 게 당연한 곳이에요. 글쓴이님이 사랑 받지 않을거라 그 누구도 단언할 수 없어요. 당연한 것이 아니기에 그럴 수 없어요. 안돼긴 뭐가 안돼요? 되는 건 되는 거고 안돼는 건 안돼는 거에요. 어떤 세상물정 모르는 작자가 속삭이는지는 몰라도 훠이훠이 물렀거라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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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el (글쓴이)
· 7년 전
@suiside7 애써 그렇게 생각하면서 저 말을을 부정했는데 다른분이 그렇게 말해주니 묘하네요.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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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el (글쓴이)
· 7년 전
@winzer 그러게말이예요. 언제 들었는지 목소리도 기억안나는데 저 단어들만은 기억에 깊이 박혀있네요. 하하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