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못만나는걸까요?ㅠㅠㅠㅠ 교회다니고 믿는사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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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 못만나는걸까요?ㅠㅠㅠㅠ 교회다니고 믿는사람 중에 좋은사람 만나고 싶었어요. 부모님도 그걸 원하시고 아니면 부딪힐지 모르고 하니까.. 교회다니는 사람이라고 다 좋은사람이 아닐수 있다는것도 알아요.ㅠㅠ저는 청년부는 안다니고 어른예배만 드리는데 잘 못들어가겠어요..들어가면 바쁠것같고 뭐해야하니까ㅠㅠ 암튼....저 너무 꽉막혀보이나요? 친구가 소개시켜준다는데..ㅠㅠㅠ 막 꽉막힌 것처럼 보인거 같기도해요..교회다녀야한다는말을 해버리기도 했고..친구의 남자친구가 소개시켜주려고 다른사람 사진 보여주기도해서ㅠㅠ 잘생겼다하면서 보여주는데.잘생기면 너무 부담된다고 했거든요.. 저 어쩌죠.. 막 이상한 사람처럼 보인거 같고 꽉막혀보이는 여자처럼 보인거 같아서..ㅠㅠ 계속 소개시켜줄려고 했는데.제가..넘 잘생긴거 부담되고 머뭇거리다가 결국 흐지부지.. 저 모쏠이에요..26살에 심각하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더어렸다면..그냥 여러사람? 만나도 된다 생각했어야 했을텐데?..이지경까지와서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좋은사람 어렵지않게 만날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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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k
· 7년 전
그냥 부담갖지 말고 만나보세요. 사람 만나는것도 해버릇해야 좋은사람, 아닌사람 알 수 있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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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enak ㅠㅠ그냥 만나볼게! 이얘기가 안나오기도하고..만나도 되는건지 모르겠고..또 유일한 친한친구의 남자친구가.. 소개시켜주면 나중에 만약 헤어짐이 있다면 불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 너무 앞서 생각해서 문제이기도해요ㅠㅠ....아..이런저런 생각 버랴야하는데ㅠ 겁이 많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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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c7306
· 7년 전
제가 뭔가 도움되는 말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듣고 싶은 생각 있으시면 오픈카톡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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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k1728
· 7년 전
저도 크리스천으로써 말씀드리자면 교회 어떤 모임을 참여하면서 배우자를 보는것보다도 그 사람의 성격과 인품을 먼저 유심히 관찰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