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엄마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죽을까 그게 걱정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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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이대로 엄마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죽을까 그게 걱정이다 엄마가 나한테 막말하는거..나에겐 너무 큰 상처인데 엄마라서..내가 예전에 엄마한테 상처줬으니까.. 그런 생각에 엄마의 막말,행동에 쉽게 말을 하지 못하고 난 ㅎㅎ하고 웃기만 한다...... 괴롭다...엄마랑도 살고 싶지 않다.............. 엄만 죽을때까지 자기의 단점이 뭔지 나에게 무슨 상처를 줬는지 모르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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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33
· 7년 전
뭔지 알것 같아요... 저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엄마 눈치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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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lin
· 7년 전
아... 안타깝네요 ㅠㅠ 막말을 하실때 아무 반응하지말아보세요. 화를 내지도 말고, 노려본다거나 그러지도 말고, 좋게 말해보려 하지도말구요. 아무소리 못 들은 것처럼 행동해보세요. 반응이 왜 없냐 그러면 억지로 한번 웃으시구요. 저는 엄마가 절 비꼬려 할때나 인신공격(장난이였겠지만)할때 저런식으로 행동했어요. 그랬더니 알아서 눈치채고 이제는 안그러더라구요. 아니면 막말을 하셧을때 직격으로 엄마 막말 진짜 심하다. 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