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끔 아무것도 묻지않고 등 토닥여주는 사람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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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그냥 가끔 아무것도 묻지않고 등 토닥여주는 사람이 있어줬으면 한다. 왜 나는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아무 것도 털어놓지 못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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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mish
· 7년 전
울어도 괜찮아요. 아무것도 말하지않아도 좋아요. 가만히 옆에 앉아서 당신을 달래줄테니, 내게 말해주기위해 다시 한번 아픈 상처들을 끄집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히려 이런 못난 나라서, 정작 당신이 아플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그냥, 조용히 안아줄게요. 잘 견뎌내줘서,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