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너무 예쁜 맘에드는 이상형분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garueng
·7년 전
안녕하세요, 어쩌다 너무 예쁜 맘에드는 이상형분을 만났어요 용기를 내서 당신이 마음에듭니다, 남자친구 없으시다면. 번호알려주세요 흐름으로 대화를 했죠 다행히 연락처를 얻는데에 성공했어요! 그리고 어쩌다 또 만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해서 조금은 서로를 간단히 아는 단계에요. 이제 알아가는 시작이죠 문제는 이제 여기서 호칭을 어떻게 써야할까요? 반말을 하기엔 가벼워보여서 예의바르게 매너있게 대화하고 싶어요. 여성분도 되게 점잖게 친절한 인상과 말투에요 20대 초중반이고 여성분과 저 나이차이는 2살입니다. 여성분 이름을 불러드리고 싶은데 어떤호칭을 써야할지 조언 부탁해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hocomocha
· 7년 전
누구씨~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ploak
· 7년 전
누구누구씨- ^^!
커피콩_레벨_아이콘
garueng (글쓴이)
· 7년 전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