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위로와 동정 연민을 구별 못한 채 말을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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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아직도 위로와 동정 연민을 구별 못한 채 말을 하는 것 같다. 글은 글쓴이의 글쓸때의 감정, 상태를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또 받아드리는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드리냐에 따라 희망을 줄 수도있고 절망을 줄 수도 있다. 특히나 어떤 힘듬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은 사람에게 위로를 건낼때는 되도록 이중성이 없게끔 신중한 표현을 쓰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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