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엔젤링 #강박 #종교망상 #우울 안녕하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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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안녕하세요 엔젤 제 안에는 늘 혼날까 불안해하는 아이가 아직 살고있는 것 같아요 집안이 기독교라 어릴 때 부터 믿어왔어요 제 삶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에 지나치게 종교적으로 해석을 하고 제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 욕을 해요 저도 제가 저에게 욕을 하는 것 같아요 무언가를 해야할거같으면 그것을 안하면 하나님이 싫어하고 안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옛날 스스로의 자해 벌주기 때문에 점점 힘들어집니다 저처럼 종교망상이나 강박의 환자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곳에는 게시물이 별로 없네요 하루의 목표가 잘못 안하기 하나님께 욕안하기 이렇게 살***때가 있어요 너무 싫습니다 기도나 종교적으로 어떤 사고를 할 때 말도안되는 생각이나 ***한생갹들을 하나님과 관련지어 하게 됩니다.. 도와주세요.. 이제는 그냥 내가 욕을 해야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고 ***사람 같을 때가 있어요 아마 제가 제 마음을 모르고 그냥 해야된데 하는 것 또는 이렇게 해야 한다더라 하는 것만 맞춰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을 하나님이라 생각해서 막 두사람이 안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막상 저 상황이 되면 죄책감과 불안과 절망 벌받음에 두려움이 존재합니다 어떤 방법이 저에게 필요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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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der
· 7년 전
보통 어른들에게 혼나도 불안하고 힘든데 하나님에게 혼나다니 그때마다 얼마나 자괴감이 들고 불안할지.... 그런 누군가님에게 어울리는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는 겁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이러합니다. 자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세요. 절대로 문제가 생긴 그때는 하나님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궁금하거나 억울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에게 물어보세요. 대답이 없으시다면 다음날에 물어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엄청나게 대인배라는 것을 알고 게셔야한다는 겁니다. 누군가님 속 아이가 용기와 사랑을 찾기 바라겠습니다. 누군가님이 단지 겁이 좀 있을뿐 순수한 어린 양임을 아는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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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df52c00b1a641f27f1b 너무 감사하네요.. 내일 병원에 약을 타러 가야하는 날인데 .. 좀 더 의사선생님께 자세히 말해야 겠어요 ㅎㅎ.. 저의 고민을 보고 답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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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kleader 감사합니다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