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관심#사랑#잘못 엄마가 저를 생각 안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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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엄마가 저를 생각 안 하는 걸까요? 두달 전부터 알바해서 통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미성년자 혼자서는 만들 수가 없더라구요 은행은 또 4시까지라서 학교 끝나면 문 닫혀있고 그래서 첫월급은 엄마***로 받고 다음부턴 제 ***로 꼭 해야해서 엄마한테 한달 전 부터 부탁했어요 그런데 2주가 지나도 해오시지 않아서 저녁마다 만들어오시라고 하고요 그런데도 안 만들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전 부터는 쉬는 시간 중간중간 문자했어요 근데 월급받는 전날에도 안 만들어주셔서 제가 전화로 화냈어요 " 왜 안 만들어주시는 거에요? 진짜...하.." 했더니 말씀이 없어서 끊었는데 "만들ㅇ...." 하면서 엄마가 말씀하는 도중에 끊어서 마음이 불편해서 문자로 "죄송해요 할 말 있었어요?" 했는데 답장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당일에 계속 중간 중간 전화했거든요 그런데 전부 다 안 받으시더라구요 너무 화나고 분했어요 문자로도 4시까지 *** 보내라고 했는데 답장없고...알바끝나고 집가니까 엄마 여행가싱 짐 싸시는데 여행갈 짐은 싸시면서 집 근처 은행은 왜 못 가시는지...술 드시고 계시고 뭐라 말 못하고 내일까지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제 말에 대꾸도 안하시더라구요 다음 날 학교 끝나고 전화하니까 안 받으시더라구요 역시 만들어 주지 않았고 집가서 말하니까 정말 아무 말도 안하시고 저를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눈물밖에 안 나오네요 대체 왜 그러시는 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고 생각돼요.....제 잘 못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정말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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