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주별 사람들한테 힘든 티 내고 다녔는데 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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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odammm
·7년 전
옛날엔 주별 사람들한테 힘든 티 내고 다녔는데 요즘은 더 힘들수록 괜찮은 척 웃고 다니는 게 익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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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11
· 7년 전
저는 하도 티를 안내고 살아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이제 티좀내고 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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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duddl
· 7년 전
힘든티를 내보았자 결국은 자신이 이겨내야 하는것이더군요.. 친구들의 위로에 기대왔지만 그것도 결국 한계가있다는것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좀더 강인한 자신이 되어 지금 겪고있는 시련을 이겨내고 다시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