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성입니다. 제가 아침까지는 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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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안녕하세요 24살 남성입니다. 제가 아침까지는 괜찮은데 통근버스나일반버스탈때 좀 긴장되고 떨릴때 많거든요 좀 걱정도 하지만 그래도 음악이나 "나"또는 "내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는데 "넌 오늘부터 잘할 수 있어"라고 하면 긴장이 빠지지만 일하는곳에 가면 갈수록 긴장감때문에 일이 잘안잡힐때가 대게 대게 많아서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잘 떠오르지않거든요? 여러분이라면 어떤게 릴렉스하게 일하면서 하루일과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는지 물어보고싶어지네요.. 그리고 제가 종 상우울증이라도 울면 풀어지만 좀 아닐때 대부분일수도 있겠죠 제가 어떤게 어떤방식으로 사회적응하고 사람들이랑 친해지지않아도 막 걸어서 대화하는게 무지 무지 어렵기도하고 오만한 걱정이 마음에 두고 사시니까 사는게 아닌것같아서 한두번씩은 "자살하고싶다"이렇게 하고 옥상에 가면 두렵거나 무서워질때 있습니다. 제마음도 아직 싱숭생숭하고 뭐라고 잡히지 않고 어떠게 하면 좋은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긴장하는게 나쁜건아닌데 계속 마음의성장하는것처럼 사람도 변하지만 제한테 너무 무리이고 바꿀수 없다는 의지없고 이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모르게 엄청 많고 한숨밖에 안나오고 계속 계속 하루씩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잘모르겠네요.. 의욕없고 몇달이후엔 직업도 생겨야되고 미래가 잘안보이니까 쉽게 포기하는것같아요 나한테 엄청난 시련을 주면서 편안하다는게 느꺼지지않을만큼 어렵다라는게 항상 느꺼질까요? 아니면 전혀 느꺼지지않고 매일 하루씩 지옥이나 죽을만큼 이세싱을 살아가야하나??? 제가자신도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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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저도 일하면서 생각이 많아요 하지만 웃으면서 일하지만 힘들죠 그래도 웃으면서 일하면 남하고좀 말도 통하고 다같이 웃개되죠 남을 도와주는것도 좋아요 일말고 의욕이나 목표가 없으면 취미로 운동이나 미술 신앙을 같는것도 좋아요 기댈곳이 없어서 그런거니 뭘하는게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