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는 화법이 상대방을 기분나쁘게하는 투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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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arpediem515
·7년 전
제가 말하는 화법이 상대방을 기분나쁘게하는 투로 말하는것 같애요. 주변친구들이 기분나쁘게 말한다고 하고 가족들은 기분 내키는대로 말한다고 하는데요... 말 이쁘게 할려고 하는데요. 조언 좀 해주세요.앞으로 정말 상대방에게 기분좋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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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 7년 전
우선 말을 아끼세요. 평소 말할때 이걸 굳이 말해야할까 생각하고 말해보세요. 그다음은 이걸 들으면 상대가 기분나빠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말해보세요. 결국 습관입니다. 또 내가 들으면 기분 나빴던 말들을 남에게 하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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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ellara
· 7년 전
억양이 좀 센편이면 목소리를 조금 부드럽게 하실 필요가 있고 화법이 약간 직설적이면 조금 간접적으로 얘기할 필요가 있어보여요ㅎㅎ특히 말하려는 내용에 대해서 의사전달도 좋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안상하게 하려면 말하기전에 내용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시고 지금 상황이 그런얘길 해도되는지 판단한번 해보세요 남이 나에게 이런식으로 얘기했을때 기분나쁠까 생각이 들면 남이 들었을땐 기분나쁜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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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000
· 7년 전
어떤 말투를 쓰시는지 모르겠어서 구체적인 조언은 못드릴거 같구요. 아이디어가 있는데 우선 대화할때 녹음을 해보세요. 그리고 그걸 글로 옮겨적고 제삼자의 입장에서 그 글을 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세요. 이런상담하는곳이나 전혀 상관없는 이들에게도 대화글을 보여줘서 조언받구요. 자신은 의도치않았는데 상대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일만한게 있을수도 있는데 자신이 깨닫긴 쉽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