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면 맞는 부류가 있다던데 난 못 찾았다 항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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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어딜가면 맞는 부류가 있다던데 난 못 찾았다 항상 남다르고 특이하고 이상한 애 였다 서른 쯤 되고도 아직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겠다 이제 포기하게 된다 징그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항상 외롭고 우울감이 깔려있지만 감춘다 감춰도 아는 사람은 알것같다 숨이 제대로 안 쉬어지는데 호흡곤란?이 자주 온다 숨 쉬는 타이밍을 못 잡는것 처럼 그러고 있다 심장도 아프면서 몸이 떨리고 식은땀이 난다 특히 손이 많이 떨린다. 왜 이럴까.. 이런 삶은 싫다 더 이상 고민하기도 싫다 내가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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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yes89839
· 7년 전
포기하지마요 추워도 뛰어요 어떻게 하면 안추울까 그 생각부터 하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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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plz
· 7년 전
싫다고 생각하기보단 자신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한거 같아요 저는 내성적이라 인간관계에서 힘든면이 있는데 내성적인면을 싫어하고 감추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행동하면 저와 맞는 사람들이 다가오는것 같아요ㅎ 제생각일 뿐 이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