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어주세요 어느 한 아이가 살았어요 그 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새엄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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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길어도 읽어주세요 어느 한 아이가 살았어요 그 아이의 가족은 정말 화목했어요 아이의 아빠는 아이를 잘돌봤고 아이와 친구처럼 친했어요 입맛도 어린이입맛이라 그 아이에게 과자도 많이 사주었어요 주말만되면 계곡에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으로 멀리있는 식당으로도 가고 그리고 그 아이는 부모님의 웃는 모습이 좋아 재밌는 행동을 많이 할려고 했어요 근데 그 아이가 중학생이되고 이사를 가게됬답니다 그때까지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이사하고 몇달이 지나자 화목했던 집안은 무거운 침묵만이 가득했어요 아이는 무슨일이지 몰랐어요 다만 부모님이 싸운건맛은 알았죠 그래서 아이는 영문도 모른체 부모님이 싸우는 소리만 들어야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아이는 왜 부모님이 싸***를 알게됬어요 아빠가 바람을 펴서 싸우게 됬다는 사실을 알게 됬어요 그래도 아이는 아빠가 힘들어서 우리에게 무심해진거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엄마와 단둘이 있을때 말했어요 아빠도 일하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걸지도 모른다고요 엄마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결국은 일이 터지게 됬었습니다 아이가 깨어있을때 부모님은 크게 싸우고 아빠가 엄마를 때리는 상황까지 와버린거였어요 부모님은 아이를 대리고 말했어요 엄마를 따라갈거냐?아빠를 따라갈거냐? 갑작스러운 질문과 상황에 아이는 울음을 터트렸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아이를 다독이지 않고 어서 그치고 선택하라고 강요를 했어요 아이는 선택하지 못했어요 두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이에게는 그리고 이제 막 갓 중학생이 된 아이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선택이였고 홀란스러운 상황이였기 때문에요 결국 선택도 못한체 하루가 지났고 저녁이 된 그날 엄마는 집에돌아오지 않았어요 전화도 받지 않고요 아빠의 말로는 가출한것 같다하더라고요 그런 생활을 하니 아빠는 아이를 내팽겨둔체 바람난 여자에게 정신팔려 집에 거의 들어오지 않았어요 이제 겨우 중학생이 된 아이를 놔두고요 2년동안 그런 생활을 보냈고 집에 새엄마가 들어왔답니다 아이는 새엄마가 싫었어요 아이는 집에 있는 하루하루가 싫었어요 가출하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가 안났어요 결국 아이는 새엄마에게 구박을 받아도 참고 울고 싶어도 참았어요 이 이야기는 아이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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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klnm4256
· 7년 전
마음 아프네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