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친한사람들한테도 속마음을 잘 안드러내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만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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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제가 원래 친한사람들한테도 속마음을 잘 안드러내는 성격이라 뭐라 말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누굴 좋아해도 남들같이 좋아한다라고 표현을 잘 못해요..제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애가 있는데 걔한테 말하고 싶어요 많은걸 바라지않고 친해지기만 해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근데 그애는 저한테 관심이 없는것같아요... 어제가 만우절이라 좋아한다고 말해도 이상하게 생각을 안할것같더라구여 그래서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막상 하려니 용기가 안나서 포기햇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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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그 한 마디의 용기가 너무너무 힘들죠... 그래도 언젠가는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거에요 가장 좋은 때는 같이 밥먹을때? 그냥 자연스럽게 밥 한 번 먹자고 해봐요! 거기까지는 잘 되요 ㅎㅎ 그래두 저처럼 그 기회를 휙 날려버리지 말아요 ㅠㅠ 전 기회가 있는데도 대화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열등감에 아무말도 하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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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아..그러셧구나.. 기회를 꼭 놓치지 않을께요!!! 충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