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힘든 것에 경중은 없는 것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가치관]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retita
·7년 전
솔직히 말해서 힘든 것에 경중은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아니라면 따질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자신은 힘든데 남이 보기엔 그렇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자신은 괜찮은데 남은 그게 힘들고 괴로울 수 있어요. 우리는 다 다른 삶을 살았고, 다른 일을 겪었고, 다른 상황 속에서 살았잖아요. 사람의 가치관은 다 다르고 같은 상황에서도 드는 생각이나 느끼는 게 다를 수 밖에 없어요. 사람이란 본래 그런 거겠죠. 여러분의 고민이 무엇이든, 그건 결코 무시당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 고민으로 힘들고 괴롭다면 그건 힘들고 괴로운 일이에요. 남이 함부로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 움츠러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누가 여러분의 고민을 무시하면 그사람을 무시하고 잘라내버리세요. 어떤 내용이든 간에 여러분의 고통은 바뀌지 않습니다. 타인이 왈가왈부하며 별것 아니라고 고나리를 해대도 여러분의 고통은 줄지 않습니다. 사라지지 않아요. 털어놓고 싶은 고민이 있다면 편하게 털어놓고 여러 사람의 경험과 조언을 듣는 건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