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트라우마 끔찍하다. 열여섯살때 누가보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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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끔찍하다. 열여섯살때 누가보면 우습겠지만 살면서 사랑해봤다고 말할수있는 감정이었는데. 그랬던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7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 불안감과 공포에 가끔 몸을 떨다 잔다. 속을 꽉 조이는 느낌. 숨은 막혀서 거칠어지고 머리는 어지럽고. 아 나는 왜 이모양인지모르겠다. 덕분에 자존감도 낮아졌다. 너가 했던 말이 날 끝까지 쫓***니며 이젠 그 말이 나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면 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공포감마저 생겼어. 그게 내 정체성이 되버린거같다 양 팔, 어깨, 허벅지가 간질간질한 느낌이든다 정신없이 긁고싶다 정말. 흉터고 뭐고 이젠 상관없을것같아. 다만 다른 사람이 내 모습을 볼까봐 그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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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yeeeeee
· 7년 전
힘내세요!! 모든일이 다 잘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