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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ang0627
·7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6학년입니다 제가 저번에 아빠와 제가 싸운적이 있습니다. 저에게 아빠란 그냥 귀찮은 존재였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붙고 귀찮게 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를 무시하고 말을 걸어도 무시하였습니다 엄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어나서 엄마가 어디나가길래 어디가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무시하고 나가버렸습니다 며칠전에 오빠와 아빠가 얘기를 해서 무슨얘기하냐고 물어봤더니 오빠가 에휴뒷북하고 방으로 들어가고 아빠도 들어가버렸습니다 그때 죽고싶었습니다 내가 가족에게 이딴 존재감이였구나 하고 자살하려 지식인에 죽는방법알려달라고 했는데 다들 안된다고 하셔서 지우기도 했습니다 전 다른사람이 이정도는 괜찮을것이다라고 하는말에 상처를 많이받고 그것을 티내지 않으려합니다 그러다보니 혼자울게되고 위로받고싶어지는일이 많아졌습니다 친구들에게는 눈물이 없다하지만 눈물이 많습니다 내가 울면 놀릴까봐 아니면 이상하게 볼까봐 울지않습니다 그래도 가족끼리있으면 많이 울지만 너가뭘잘했다고 우냐고 해서 혼자 소리도 내지않고 울어버립니다 위로영상도 봤지만 위로가 되지않습니다 무시가 가장무섭고 싫습니다 오늘도 엄마가 아빠가 보낸 메세지 봤냐고해서 봤다고하자 그런데 왜 답하지않았냐고 했습니다 엄마가 더 화를내실까 아무말 안하고있었는데 말을하라해서 제가 다 잘못했다고 하니까 너랑은 말이 안통한다고 하셨습니다 차라리 오빠처럼 엄마아빠가 이렇게해서 화가났다고하면 될것이지 라고하셨습니다 전 나쁘게 말하면 엄마가 상처받을까 그냥 제가 잘못한거라고했는데 오히려 화를내고 나가버리셨습니다 진짜 죽어버리고싶습니다 제가 죽으면 가족에게도 화를내는사람도 없고 행복해질것같습니다 전혀 슬퍼하지않고 기뻐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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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nai
· 7년 전
가족들에게 무시당하는 건 정말 견딜 수가 없고 슬픈일이죠.. 제일 의지하고 받아야할 가족들이 무시하다니...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어요. 진짜 죽어버리고 싶고.. 일단은 가족들이 갑자기 님을 무시하지는 않을 거 같은데 그 이유를 일단 알고 해결에 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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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osmo
· 7년 전
가족들 진짜 너무하네여... 저였어도 이럴꺼면 왜 나를 낳았을까 이런 생각 많이 들었을거에여... 그래도 힘내여 언젠가 괜찮아질꺼에여 하지만 죽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여? 그니까 죽지마여 그리고 힘내여 전 무시 안할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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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gaibi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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