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병원에 필요한 용품사러 다녀왔는데 그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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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ocent12
·7년 전
점심시간에 병원에 필요한 용품사러 다녀왔는데 그것도 문 다닫고 들어오지말라고 철문까지 다닫고 다녀왔는데 이걸 어찌 열고 들어온건지 ㅡㅡ 에휴 본인들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름 그냥 내가 왜 나갔냐 그래서 자기들 접수 늦어졌다 아니 접수만 받으먄 끝이냐고 !!! 아직 진료시간이 30분이나 남았는데 .... 휴으 그사람들은 접수빨리받고 진료할 준비나해라 ㅡㅡ.... 아니 점심시간은 내시간아님? 내 볼일로 나간것도 아닌데 다 떨어져서 락스 퐁퐁 고무장갑 수세미 쓰레기봉투 등등 뭐 병원에 필요한 이런거 사러 간건데 !! 에휴 내탓이야 내탓 ...!! 내가 빨리 여기서 없어져야지 병원에 일하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지 알게되었고 나도 이렇게 나쁘고 못된사람이란거 처음알았고 그걸 자꾸 확인하게됨 ㅠㅠㅠ 저정도일은 아무일도 아닌거죠 개념과 생각 그리고 이기적인 사람들 정말 .. 하 자기가 아픈만큼 남들도 한번 생각해보길 안그러신 분들은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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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12 (글쓴이)
· 7년 전
@conan74 근무복 입고 다녀왔습니다 ㅎㅎ 여긴 개인 이비인후과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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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12 (글쓴이)
· 7년 전
@conan74 슈퍼가 바로옆에 1분도 안걸리는곳에있고 제가 혼자 근무해서 저 아니면 갈수가 없어요 원장님도 점심시간에 근무복입고 멀리까지 다녀오는거 괜찮다고 별말씀 안하시구요 그리고 마칠때까지 기다리기엔 턱없이 모자란 용품들이였구요 제가 잘못했단 말씀이시네요 점심시간 50분중에 15분 밥먹고 20분 가까이 기구씻고 설거지 하면 옷 갈아입고 어쩌고 저쩌고 할시간이 없네요 .. 양치하기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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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12 (글쓴이)
· 7년 전
@conan74 개인병원이라 다행히 명찰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