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라는 말 종이에 적을땐 술술 나오더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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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cecaramel
·7년 전
사랑합니다. 라는 말 종이에 적을땐 술술 나오더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술술 나오더니.. 어째서 부모님 앞에만 서면 왜 이말이 나오지 않고 눈물부터 나오는걸까.. 부끄러워 일까 말이 나오지 않아 내 자신에게 화가 나서 일까. 오늘도 한번 크게 외쳐봅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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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9058
· 7년 전
공감합니다...부모님앞에선 말이안나오는데 오늘은 만우절이니까 내일해야지~